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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샷시를 걷어내고 KCC창호로 바꾼 90년대 구축 | 진주 초전현대아파트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7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진주 초전현대아파트, 90년대 준공된 구축의 낡은 창호를 모두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 리모델링 과정 중 가장 먼저 진행되어야 하는 샷시 공사를 턴키가 아닌 창호 업체에 직접 의뢰하여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한 사례예요.

구축 아파트의 경우 창호의 기밀성이 떨어져 고민인 경우가 많죠. 어떤 브랜드의 어떤 사양을 선택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실 텐데요. KCC창호의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과 유리 사양을 어떻게 구성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새로 설치된 창호 프레임과 외부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이 설치된 근접 모습부터 살펴볼게요. 기존의 낡은 틀을 제거하고 새 프레임을 안착시킨 상태로, 외부 건물과의 경계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기초 골조가 잡혀야 이후 도배나 바닥재 공정이 이어질 수 있어요.

베이지색 벽지와 흰색 타일로 마감된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는 베이지색 벽지와 흰색 타일로 마감되어 밝은 분위기를 띱니다. 이곳에는 KCC창호 발코니단창140이 설치되었으며, 24T 그린+투명 유리를 적용해 외부의 산과 건물 풍경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창호 설치 후 목공 작업 중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당시에는 창호 설치 후 목공 단계의 정리가 필요했습니다. 창호 옆으로 투명 유리 패널 문이 보이며, 하단에는 수평을 맞추기 위한 나무 블록들이 놓여 있는 과정이에요.

도배 전 상태의 창호와 흰색 벽면 · 사진 출처 (새 창)

도배 전의 벽면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컷입니다. 흰색 벽지가 아직 입혀지지 않은 상태지만, 창호 프레임이 벽체에 밀착되어 외부 베란다 공간과 명확히 구분됩니다.

보호 필름이 부착된 흰색 창호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프레임 표면에 부착된 흰색 보호 필름이 눈에 띕니다. 시공 중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씌워둔 것으로, 모든 인테리어 공정이 끝난 뒤 제거하게 됩니다.

흰색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발코니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전경을 보면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공간의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 바닥 타일과 흰색 프레임이 맞물려 전체적으로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그런데 창호 교체는 단순히 틀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벽면의 상태를 함께 정리하는 과정이 수반됩니다.

프레임과 벽면 사이의 보조재와 시공 메모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과 벽면 사이를 메우는 흰색 보조재가 보입니다. 벽면에 붙은 메모들은 시공 시 주의해야 할 세부 사항들을 기록해 둔 것으로, 마감 퀄리티를 결정짓는 중요한 단계예요.

보온재와 목재 프레임이 보이는 시공 중인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3개의 유리 패널로 구성된 창문이 자리를 잡으며 외부 공기를 차단하는 기초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흙바닥이 드러난 시공 중의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철거 직후의 발코니는 흙바닥이 드러난 상태였습니다. 투명한 유리창호와 금속 난간 너머로 도로가 보이며, 이 거친 바닥 위에 새로운 타일이 덮이게 됩니다.

좌우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발코니 내부 · 사진 출처 (새 창)

좌우로 슬라이딩되는 창호가 설치된 발코니의 모습입니다. 천장의 흰색 마감과 베이지색 벽면, 그리고 흙바닥이 대비를 이루며 시공 전후의 변화를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마감재 부착 전의 창호 프레임 근접샷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 마감재가 부착되기 전의 근접 샷입니다. 프레임이 벽체에 단단히 고정된 상태이며, 외부 건물이 보이는 창을 통해 채광이 들어오는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부로 열린 슬라이딩 창호와 흙바닥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슬라이딩 창호를 외부로 열어둔 상태에서 촬영한 모습입니다. 콘크리트 천장과 흰색 벽체가 그대로 드러나 있으며, 흙으로 덮인 발코니 바닥이 시공 전의 전형적인 구축 상태를 보여줍니다.

이번 현장처럼 90년대 구축 아파트라면 기존의 알루미늄 샷시나 목문 샷시의 노후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안방창의 경우 기존 4짝 구조에서 3짝으로 변경하면 자동핸들 적용이 가능해지므로, 창호의 짝수 변경 여부를 미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루미늄과 나무 소재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KCC창호의 PVC 프레임으로 교체하여 집 전체의 톤을 맞췄습니다. 발코니의 24T 그린+투명 유리와 내창의 22T 일반유리 조합으로 사양을 구성했습니다.

구축의 낡은 틀을 벗어나 KCC창호 발코니단창140과 내창이중창230으로 바꾼 만큼, 이제 그 위에 입혀질 인테리어 마감이 기대되는 집입니다. 24T 그린+투명 유리와 같은 구체적인 유리 사양을 먼저 정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 KCC창호

댓글 7

  • 집***보

    턴키 안 거치고 창호 업체에 직접 의뢰해서 예산 아끼신 부분 진짜 부러워요. 저도 이렇게 진행해볼 수 있을까요?

    • 반셀끝

      네, 이번 현장처럼 샷시 공사를 먼저 업체에 직접 의뢰하고 나머지 인테리어만 턴키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셨다고 해요!

  • 화***후

    흰색 프레임이랑 베이지색 벽지 조합이 정말 깔끔해 보여요. 전체적으로 톤이 잘 맞아서 정돈된 느낌이 드네요.

  • 인***무

    프레임에 붙은 흰색 보호 필름 보니까 이제 막 공사 시작되는 설렘이 느껴져요. 마감 후 모습이 너무 궁금합니다.

  • 구**출

    알루미늄 샷시 걷어낸 자리에 PVC 프레임 들어간 거 보니 속이 다 시원해요. 내창이중창230 사양은 어떤가요?

    • 반셀끝

      내창에는 22T 일반유리를 적용해서 구성하셨다고 합니다!

  • 진*맘

    발코니단창140에 24T 그린유리 조합이라니 색감이 너무 예쁠 것 같아요. 외부 풍경이 어떻게 들어올지 기대되네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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