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한강 신도시 반도유보라 5차 101동, 집안 곳곳의 색감을 필름 시공으로 정돈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색상을 지우고 새로운 톤을 입히는 작업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꾸는 공정이 진행되었습니다.
가구의 색상이 제각각이거나 낡은 느낌이 들 때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필름 시공으로 방화문과 샷시, 시스템장까지 일관성 있게 색을 맞추는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작업 당시에는 수납장의 기존 면을 정리하는 단계부터 시작합니다.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해야 필름이 들뜨지 않고 밀착되기 때문입니다. 기초 작업이 꼼꼼해야 마감 후의 완성도가 결정됩니다.
수납장의 모서리와 굴곡진 부분은 특히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밀착시키며 면을 잡아가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이런 디테일이 모여 전체적인 퀄리티를 만듭니다.
내부 선반과 타일 바닥이 맞닿는 지점의 시공 모습입니다. 습기가 닿을 수 있는 하단부는 더욱 정밀하게 마감하여 필름의 접착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구석까지 꼼꼼하게 처리하는 단계입니다.
창문의 프레임을 감싸는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샷시는 면적이 넓어 빛 반사에 따라 결과물이 확연히 드러나므로 수평과 수직을 정확히 맞추어 부착합니다. 기존의 색상을 완전히 덮어 새로운 톤으로 바꿉니다.
창문 틀의 좁은 틈새까지 필름을 밀어 넣어 마감하는 과정입니다. 틈새가 벌어지면 시간이 지나 필름이 일어날 수 있어 전용 도구로 강하게 압착합니다. 정교한 손길이 필요한 지점입니다.
또 다른 창문의 시공 모습으로, 일정한 텐션을 유지하며 필름을 입히고 있습니다. 창틀의 각진 모서리 부분을 깔끔하게 꺾어 마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면을 잡아갑니다.
유리 문짝이 달린 수납장의 시공 장면입니다. 유리 프레임과 타일 바닥이 만나는 경계선을 따라 정밀하게 컷팅하여 마감합니다. 투명한 유리와 대비되는 필름의 색감이 서서히 드러납니다.
불투명 도어 패널과 내부 선반이 보이는 수납장 작업입니다. 패널의 평평한 면을 먼저 잡고 엣지 부분을 말아 넣어 마감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타일 바닥과의 접점까지 빈틈없이 메웁니다.
유리 문짝의 프레임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유리에 필름이 묻지 않도록 주의하며 테두리를 정교하게 감싸는 작업이 이어집니다. 내부 수납 공간과의 조화를 고려해 마감합니다.
불투명 패널이 적용된 수납장의 면을 잡는 과정입니다. 넓은 면적의 패널은 기포가 생기기 쉬워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공기를 밀어내며 부착합니다. 매끄러운 표면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창문의 상단과 측면 프레임을 마감하는 모습입니다. 샷시의 구조에 따라 굴곡이 있는 부분은 열처리를 통해 유연하게 밀착시킵니다. 빛이 들어오는 창가라 마감 선이 더욱 도드라집니다.
마지막 창문 시공 단계로, 전체적인 톤이 일정하게 입혀졌는지 확인하며 마무리합니다. 샷시의 모든 면이 균일한 색상으로 덮여 기존과는 다른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이렇게 모든 공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하신다면 방화문, 샷시, 시스템장 등 시공 범위의 목록을 먼저 정확히 작성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샷시처럼 면적이 넓은 곳은 기존 색상과 바꿀 색상의 대비를 고려해 선택해야 합니다. 시공 순서가 뒤섞이면 다른 공정의 오염이 묻을 수 있으므로 필름 작업을 적절한 시점에 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관 방화문과 신발장부터 거실의 티비 아트월, 각 방의 문짝과 문틀, 그리고 시스템장과 화장대까지 집안의 주요 가구와 창호를 모두 필름으로 리폼했습니다. 낡은 색감을 지우고 일관된 톤으로 정돈하여 공간 전체에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방화문과 샷시, 시스템장까지 이어지는 색감의 변화를 통해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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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새**사
티비 아트월이랑 문틀까지 다 맞추신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도 곧 리폼 예정이라 시공 범위 정할 때 도움 될 것 같아요.
민**떼
샷시 프레임 색감을 통일하니까 집안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저도 샷시 색상 때문에 고민 중인데 참고가 많이 돼요.
화***버
유리 문짝 프레임 컷팅된 부분 정말 정교하네요. 투명한 유리랑 필름 색감이 대비돼서 세련된 느낌이에요.
집***무
방화문부터 시스템장까지 톤을 맞춘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혹시 전체적으로 사용된 필름 색상 톤이 어떤 느낌인가요?
깔**이
화장대까지 필름으로 리폼하신 거 보고 아이디어 얻어 가요. 낡은 색감을 지우니까 훨씬 정돈된 느낌이네요.
김*맘
시스템장 모서리 마감이 정말 깔끔해 보여요. 굴곡진 부분은 기포 생기기 쉬운데 디테일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