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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 중인 상태에서 교체한 KCC 뉴프라임 샷시와 터닝도어 | 부산 구포동 삼정그린코아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7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부산 북구 구포 삼정그린코아, 거주 중인 상태에서 샷시 교체와 터닝도어 시공을 진행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KCC의 뉴프라임 시리즈로 전면 교체하여 집안의 기본 골조를 정돈했습니다.

살고 있는 집의 창호를 바꿀 때는 짐을 옮기고 먼지를 막는 과정이 까다로워 망설여지곤 하죠.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거주 환경에 맞는 성능을 낼 수 있을지 판단이 잘 안 서기도 합니다. 거실 확장부의 이중창부터 발코니 단창까지, 구체적으로 어떤 모델이 적용되었는지 살펴볼게요.

화이트 톤의 벽면과 나무 바닥재가 어우러진 현관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현관에서 바라본 내부의 모습입니다. 화이트 톤의 벽면과 바닥의 나무 질감이 어우러진 공간에 흰색 창호 프레임이 설치되어 전체적인 톤을 맞췄습니다. 창호의 색상이 벽지와 이질감 없이 이어져 시각적으로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그런데 창호 교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각 공간의 목적에 맞는 유리 사양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내부에는 24T 투명 유리를, 외부에는 24T 로이 유리를 조합해 빛은 들이고 열 손실은 줄이는 구성으로 마감했습니다.

파란색 타일 바닥과 투명 유리창호가 설치된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에 설치된 투명 유리창호의 모습입니다. 창호의 밀폐력이 높아지면서 외부 소음과 바람의 유입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안방 앞 발코니와 뒤 발코니에는 VBF-140 뉴프라임 단창을 설치했습니다. 이곳 역시 24T 로이 유리와 그린 유리를 조합해 외부 열기를 차단하는 데 집중했으며,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자동 핸들을 적용해 개폐 시의 힘을 덜어냈습니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 사진 출처 (새 창)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된 발코니 내부 전경입니다. 창호 유리 패널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내부의 작은 화분과 물통 위로 떨어지며 밝은 분위기를 만듭니다.

주방 분합 쪽은 BF-225TM 공틀단창을 사용해 마감했습니다. 22T 투명 유리를 적용하고 고정 손잡이와 크리센트를 설치해 기본적인 보안과 기능을 갖췄습니다. 다만 이 구역은 방충망이 제외된 구성으로 시공되었습니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 진행된 공사인 만큼, 기존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KCC 뉴프라임 시리즈의 각 모델(BF-242, VBF-140, BF-225TM)을 공간별 용도에 맞춰 배치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특히 로이 유리의 적용 여부와 24T 두께의 설정은 계절별 온도 변화에 대응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화이트 프레임과 로이 유리의 조합이 집안 전체의 인상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KCC BF-242 뉴프라임과 VBF-140 단창의 유리 사양을 꼼꼼히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7

  • 화**톤

    화이트 프레임이 벽지랑 이질감 없이 딱 떨어지는 게 너무 깔끔해 보여서 부러워요.

  • 집***보

    안방 발코니에 적용된 자동 핸들은 사용감이 어떤가요? 저도 곧 시공 예정이라 눈여겨보고 있거든요.

    • 반셀끝

      자동 핸들을 적용해서 창을 열고 닫을 때 들어가는 힘을 덜어냈다고 설명되어 있어요.

  • 햇**득

    로이 유리 조합이 정말 궁금했는데 24T 두께로 설정하신 거 보고 결정하는 데 도움 됐어요!

  • 부*맘

    거주 중인 상태에서 샷시 교체하는 게 정말 큰 일인데 짐 옮기는 과정 없이 가능했던 건가요?

    • 반셀끝

      거주 중인 상태에서 진행된 현장이라 짐을 옮기고 먼지를 막는 보양 과정이 꼼꼼하게 들어갔다고 해요.

  • 구***민

    주방 분합 쪽에 BF-225TM 공틀단창으로 마감하신 거 보니 저희 집이랑 구조가 비슷해서 참고가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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