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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섀시와 문틀의 색을 지우고 화이트 톤으로 맞춘 집 | 인천 서구 서해A

  • 반셀끝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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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필름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인천 서구 승학로 서해A 102동, 집안 곳곳의 섀시와 문틀, 가구들을 인테리어 필름으로 덮어 색을 바꾼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낡은 색감을 걷어내고 전체적인 톤을 맞추기 위해 필름 시공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오래된 집의 경우 섀시나 문틀의 색상이 제각각이라 통일감을 주기 어려울 때가 있죠. 필름지 하나로 집안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어떻게 바꾸었는지, 시공 과정의 기록을 따라가 볼게요.

수납장 표면의 기초 작업을 진행 중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의 시작은 수납장의 표면을 정리하는 것부터였습니다. 기존의 마감재 위에 필름을 입히기 전, 이물질을 제거하고 면을 고르게 잡는 기초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기포 없이 매끈한 결과물이 나옵니다.

창문 틀의 색상을 바꾸기 위해 필름을 입히는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 틀의 경우 굴곡진 모서리 부분이 많아 세밀한 마감이 필요합니다. 필름지를 팽팽하게 당겨 밀착시키는 과정이 반복되며 기존의 색상을 지워나갔습니다. 섀시의 프레임 라인을 따라 정교하게 붙여나가는 단계입니다.

창문 프레임의 수평을 맞추며 시공하는 장면 · 사진 출처 (새 창)

연이어 다른 창문의 시공 모습입니다. 섀시는 집안으로 들어오는 빛의 테두리가 되는 만큼, 마감선이 삐뚤어지지 않도록 수평과 수직을 맞추며 작업했습니다. 면적이 넓은 창틀일수록 기초 작업의 완성도가 결과에 큰 영향을 줍니다.

섀시 모서리 부분을 정밀하게 마감하는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마찬가지로 창문 프레임의 색을 바꾸는 과정이 이어졌습니다. 필름 시공은 철거 없이도 색상을 완전히 바꿀 수 있어 효율적입니다. 겹치는 모서리 부분의 마감이 들뜨지 않도록 꼼꼼하게 눌러주며 진행했습니다.

침실 내 수납장과 가구의 면을 정리하는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침실의 수납장과 침대 주변부 작업입니다. 가구의 모서리나 좁은 틈새는 전용 헤라를 사용해 공기를 빼내며 밀착시켰습니다.

불투명 도어 패널과 수납장의 경계면 작업 · 사진 출처 (새 창)

불투명한 도어 패널과 수납장이 맞닿은 지점을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서로 다른 자재가 만나는 경계선은 필름지가 쉽게 일어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엣지 부분을 정밀하게 마감하여 일체감을 주었습니다.

우드톤 바닥과 맞닿은 가구의 필름 시공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침대와 우드톤 바닥이 보이는 공간의 시공 장면입니다. 바닥재의 색상과 필름지의 톤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면을 잡아나갔습니다. 가구의 표면 상태에 따라 필름의 밀착도가 달라지므로 세심한 조정이 들어갔습니다.

내부 선반과 창틀의 연결 부위를 마감하는 장면 · 사진 출처 (새 창)

내부 선반과 창문이 함께 있는 구역입니다. 선반의 좁은 면과 창틀의 꺾이는 지점을 연결하여 시공했습니다. 작은 틈새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덮어내어 기존의 색상이 비치지 않도록 했습니다.

바닥 재질이 바뀌는 지점의 수납장 하단 작업 · 사진 출처 (새 창)

타일 바닥과 우드톤 바닥이 교차하는 지점의 수납장 작업입니다. 바닥의 재질이 바뀌는 경계에 위치한 가구일수록 하단 마감이 중요합니다. 바닥면과 맞닿는 끝부분을 깔끔하게 처리하여 오염을 방지했습니다.

수납장 내부 선반의 엣지 부분을 처리하는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수납장 내부 선반의 면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겉면뿐만 아니라 눈에 띄는 내부 선반의 엣지 부분까지 필름을 입혀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우드톤 바닥과 대비되는 밝은 톤의 필름이 적용되었습니다.

도어 패널과 프레임의 접합부를 시공하는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불투명 도어 패널과 수납장이 연결된 부위의 시공 모습입니다. 도어의 닫힘 부분과 프레임이 만나는 지점의 간섭을 고려하여 필름지를 재단했습니다. 문을 열고 닫을 때 마찰로 인해 필름이 벗겨지지 않도록 정교하게 붙였습니다.

주방 수납장과 창틀의 필름 마감 작업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의 수납장과 싱크볼, 창문이 있는 구역의 작업 과정입니다. 주방은 습기와 열기에 노출되는 공간이므로 필름지의 접착력을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타일 바닥과 수납장의 경계선을 따라 빈틈없이 마감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섀시, 문틀, 신발장, 붙박이장, 화장대, 등박스와 아트월까지 집안의 거의 모든 표면을 필름으로 덮어 톤을 맞춘 사례입니다. 특히 섀시와 문틀처럼 면적이 넓고 굴곡이 많은 곳의 마감 상태가 전체적인 인상을 결정합니다.

현관 신발장부터 주방 수납장까지, 기존의 낡은 색감을 지우고 일관된 톤으로 정돈된 모습입니다. 섀시와 문틀의 색상만 바뀌어도 공간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천 서구 서해A와 같이 섀시와 문틀의 색상 변경이 필요한 곳이라면, 필름지의 톤과 마감 디테일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6

  • 집***보

    주방 수납장 하단 마감 처리된 부분이 정말 깔끔해 보여요. 필름 시공으로도 이렇게 정돈이 가능한지 몰랐어요.

  • 미***프

    침실 수납장이랑 화장대까지 톤을 통일하니까 공간이 훨씬 정돈된 느낌이에요. 저도 곧 이사 예정이라 눈여겨보고 있어요.

    • 집***보

      맞아요. 가구 색상만 맞춰도 훨씬 깔끔해 보이는 것 같아요!

  • 디***인

    창문 틀 굴곡진 모서리 마감이 정말 정교하네요. 섀시 프레임 라인이 삐뚤어지지 않게 잡힌 게 인상적이에요.

  • 화***버

    섀시랑 문틀 색상만 화이트로 맞춰도 이렇게 분위기가 달라지네요. 저희 집도 낡은 색감이 고민인데 참고가 많이 돼요.

  • 인***8

    우드톤 바닥이랑 화이트 필름 조합이 정말 조화롭네요. 혹시 사용된 필름의 정확한 톤이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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