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삼성한국형아파트 49평형, 27년 차 구축의 낡은 창호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은 과거 인테리어 당시 기존 알루미늄 창을 그대로 둔 채 PVC 샷시를 덧댄 덧창 구조였으며, 이번에 전체적으로 KCC창호 Window 5와 3 라인업을 적용해 성능을 보완했습니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 창호를 교체하려면 짐을 옮겨야 하는 부담이 크죠. 보관 이사 없이 하루 만에 끝내는 원데이 시공 과정과 구체적인 자재 선택지를 함께 살펴볼게요.
흰색 프레임의 규격 정보가 선명하게 보이는 창호의 디테일입니다. 내부 보호 필름이 부착된 상태로, 정밀하게 제작된 프레임이 들어와 설치를 기다리는 단계예요.
실내 목재 바닥 위에 슬라이딩 창호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외부 건물이 보일 정도로 투명한 유리 패널이 설치되어 실내외의 경계를 명확히 구분 짓습니다.
발코니 공간에 유리 패널이 포함된 목재 도어와 슬라이딩 창호가 나란히 배치되었습니다. 기존의 낡은 틀을 걷어내고 새로운 프레임을 맞추는 과정이 진행 중입니다.
타일 바닥 위로 유리창호가 설치되어 외부 하늘과 건물 풍경이 들어옵니다. 창틀과 벽면 사이의 빈틈을 메우는 작업이 이어지며 기밀성을 확보하는 단계입니다.
그런데 확장된 거실의 경우, 과거에 시공한 덧창 방식은 알루미늄 창과 PVC 샷시가 모두 노후되면서 단열과 방음 성능이 함께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KCC창호 Window5 VBF242(두께 26T 투명+투명, 로이+그린) 발코니이중창을 적용해 외부 공기와 소음을 차단하도록 했습니다.
침대와 갈색 의자가 놓인 실내 공간에 흰색 프레임의 창호가 설치되었습니다. 창호의 유리 패널과 옆에 위치한 문의 유리 부분이 서로 다른 질감을 보이며 배치되었습니다.
투명 유리와 흐릿한 유리가 교차하는 창호의 모습입니다. 회색 페인트로 마감된 벽면과 나무 재질의 바닥이 새 창호의 흰색 프레임과 대비를 이룹니다.
연분홍색 벽면 중앙에 커다란 창문이 자리 잡았고 그 아래로 검은색 가구가 놓여 있습니다. 방의 크기에 맞춘 정밀한 실측을 통해 창틀이 벽면에 밀착되었습니다.
흰색 프레임의 유리 패널에 실내 조명과 가구가 반사되는 근접 샷입니다. 유리의 표면 상태와 프레임의 결합 부위가 매끄럽게 이어져 있습니다.
완성된 창호의 흰색 프레임이 실내 조명을 반사하며 정돈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유리 패널의 투명도가 높아 실내 모습이 거울처럼 비치는 상태입니다.
라운드형 조명이 설치된 천장 아래로 목재 바닥과 창호가 설치된 발코니 공간이 보입니다. 도시 풍경이 시원하게 들어오는 창호가 설치되어 공간의 분위기를 바꿉니다.
투명한 녹색 필름이 부착된 유리가 특징인 창호입니다. 세탁기가 놓인 실내 공간에서 고층 건물들이 보이는 외부 전경이 투과됩니다.
텍스처가 있는 벽면과 흰색 프레임의 창호가 맞닿아 있습니다.
거주 중 리모델링을 계획한다면 보양 작업의 범위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가구와 가전을 보호하는 보양 후 철거, 양중, 고정, 우레탄폼, 실리콘, 창짝 시공, 마감 순으로 하루 안에 진행되는지 확인하세요. 특히 도배나 타일 공사가 없는 경우, 샷시 프레임과 벽 사이를 몰딩이나 타일로 어떻게 마감할지 미리 결정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27년 된 구축의 알루미늄 덧창 구조를 걷어내고 KCC창호 Window 5와 3 라인업으로 전면 교체한 사례였습니다. 특히 안방 발코니 입구에는 가스켓이 적용된 KCC창호 Window3 DF140(두께 24T 모루유리) 터닝도어를 후시공하여 밀착력을 높였습니다.
단열 성능을 높이고 싶다면 표면에 특수 코팅이 된 로이유리 적용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KCC창호 Window5 VBF242나 VBF140처럼 26T 두께의 로이+그린 조합을 선택해 사계절 온도 변화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5
화**홈
안방 발코니에 들어간 모루유리 터닝도어 질감이 너무 매력적이네요. 일반 투명 유리보다 훨씬 정돈된 느낌이라 부러워요.
구**출
덧창 구조였던 거실을 확장형 이중창으로 바꾸신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희 집도 비슷한 구축이라 단열 고민이 많았는데 로이유리 조합 참고해서 결정해야겠네요.
반셀끝
맞아요, 특히 확장된 거실은 외부 공기 차단이 중요해서 26T 두께의 로이+그린 조합을 적용해 성능을 보완한 사례예요.
달**맘
거주 중에 샷시만 하루 만에 교체하는 게 가능할지 궁금했는데 보양부터 마감까지 과정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도움 됐어요. 짐 옮기는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다는 게 진짜 큰 장점이네요.
반셀끝
거주 중 리모델링은 보양 범위 설정과 하루 안에 끝나는 원데이 시공 여부를 확인하시는 게 가장 중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