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20년 된 어두운 PVC 프레임을 걷어내고 KCC 로이유리로 바꾼 48평형 | 반여동 아시아선수촌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8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반여동 아시아선수촌 48평형, 2002년 사용 승인 이후 20년 넘게 사용한 노후 창호를 하루 만에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주 중인 상태에서 가구 이동 없이 보양 작업만으로 진행된 살면서 샷시교체 사례입니다.

창호는 한 번 바꾸면 수십 년을 사용해야 하기에 브랜드와 제품 선택에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어떤 유리 두께와 기능성 제품을 조합해야 실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지, 실제 적용된 자재 리스트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화이트 프레임으로 교체된 거실 창호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거실 확장부의 외부 창은 KCC창호 발코니이중창 VBF242를 적용했습니다. 26T 두께의 투명 유리와 로이+그린 유리를 조합해 외부 온도를 차단하는 성능을 높였으며, 기존의 어둡고 변색된 프레임을 화이트 톤으로 바꾸어 분위기를 정돈했습니다.

실내 창호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당시에는 기존 창호를 제거하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거주 중인 집이라 가구와 바닥이 손상되지 않도록 세밀한 보양 작업이 선행된 상태에서 시공이 이루어졌습니다.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의 외창으로는 KCC창호 발코니단창 VBF140을 설치했습니다. 26T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단열 성능을 챙겼으며, 벽돌 바닥과 흰색 프레임이 대비를 이루며 정돈된 모습입니다.

수납장 옆 실내 창호를 교체 중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창호 교체 과정에서는 기존의 낡은 샷시를 걷어내고 수평을 맞추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붉은색 수납장이 배치된 공간에서도 짐을 옮기지 않고 효율적으로 프레임을 교체하는 모습입니다.

새로운 손잡이가 적용된 창호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손잡이 하나까지 최신 사양으로 변경하여 사용감을 높였습니다. 외부 풍경이 그대로 들어오는 창가에 기밀성과 수밀 성능이 강화된 PVC 재질의 창호를 적용해 외부 소음을 줄였습니다.

가구들이 배치된 서재 공간의 창호 교체 작업 · 사진 출처 (새 창)

서재 공간의 창호 역시 기존의 낡은 틀을 제거하고 새로운 시스템으로 교체하는 단계입니다. 책장과 침대가 그대로 놓인 상태에서 시공이 진행되어 입주자의 불편을 줄였습니다.

미스트유리가 적용된 안방 내창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안방 내창은 KCC창호 와이드빌이중창 VBF230을 선택했습니다. 22T 두께의 투명 유리와 함께, 맞은편 세대와의 시선을 차단하기 위해 불투명한 미스트유리를 적용해 사생활 보호 기능을 더했습니다.

회색 벽면과 화이트 창호 프레임의 마감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벽돌 질감의 벽면과 화이트 프레임의 창호가 맞닿은 마감 상태입니다. 샷시 교체 후 발생하는 빈틈은 몰딩이나 타일로 마감하는데, 이곳은 벽면의 톤과 어우러지도록 깔끔하게 처리되었습니다.

교체 전 검은색 프레임이 설치되어 있던 안방 · 사진 출처 (새 창)

안방 발코니의 시공 전 모습으로는 검은색 프레임의 노후된 창호가 보입니다. 20년 전 유행했던 어두운 컬러의 샷시는 시간이 흐르며 결로와 변색이 발생하기 쉬워 교체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타일 바닥과 검은색 노후 창호가 보이는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바닥 타일 위에 검은색 프레임의 기존 창호가 설치되어 있던 모습입니다. 이 자리에 KCC창호 발코니단창 VBF140이 들어가며 단열 성능이 보완되었습니다.

주방 발코니와 내부가 연결된 창호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 발코니와 내부 공간을 잇는 창호 교체 과정입니다.

자전거가 놓인 창가 쪽의 시공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은방의 경우 기존의 라운드 샷시를 일반 샷시 구조로 변경했습니다. 픽스창으로 개방감을 주고, 밀어서 여는 프로젝트창과 롤방충망을 적용해 비 오는 날에도 환기가 가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거주 중인 집에서 샷시를 교체할 때는 보양 범위와 마감재 선택이 핵심입니다. 특히 안방 발코니 하부처럼 샷시와 동일한 화이트 타일로 마감하거나, 내창에는 사고 방지를 위해 자동핸들 대신 수동핸들과 크리센트를 적용하는 디테일이 필요합니다.

48평형의 전체 창호를 KCC창호의 VBF 시리즈와 UBF 시리즈로 교체하여 집안 전체의 기밀성을 높였습니다. 로이유리의 금속 코팅층이 열 이동을 막아주어 계절 변화에 대응하는 기본 성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KCC창호 발코니이중창 VBF242와 로이+그린 유리의 조합을 통해 실내 온도를 유지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8

  • 화***후

    어두운 PVC 프레임에서 화이트 톤으로 바꾸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특히 발코니 벽돌 바닥이랑 흰색 프레임 대비되는 게 정말 깔끔해 보여요.

  • 햇**득

    로이유리 26T 조합이라니 단열 신경 많이 쓰신 게 느껴져요. 저희 집도 샷시 교체 시기라 유리 두께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되네요.

  • 인***무

    작은방 프로젝트창이랑 롤방충망 조합은 생각 못 해봤는데 비 오는 날 환기 가능하다니 너무 유용해 보여요. 이런 디테일 어디서 보셨어요?

    • 반셀끝

      이번 현장에서 픽스창과 프로젝트창을 조합해 개방감과 환기 기능을 동시에 잡은 사례예요.

  • 집***중

    안방 발코니 하부를 샷시랑 같은 화이트 타일로 마감하신 거 보고 감탄했어요. 샷시 교체 후 빈틈 마감이 늘 고민인데 정말 정돈된 느낌이에요.

  • 미***트

    안방 내창에 미스트유리 적용하신 거 신의 한 수 같아요! 맞은편 세대랑 시선 차단은 되면서 답답하지는 않을지 궁금해요.

    • 반셀끝

      불투명한 재질이라 사생활 보호 기능은 챙기면서 빛은 은은하게 들어오는 구성이에요.

  • 부*맘

    거주 중인데 가구 이동 없이 보양 작업만으로 하루 만에 끝내셨다니 놀라워요. 짐 많은 집이라 샷시 교체 엄두가 안 났는데 희망이 생기네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샷시 글

모두 보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샷시 사장님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