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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된 알루미늄 샷시를 KCC 로이유리로 바꾼 하루 | 밀양 교동 한마음타운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7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밀양 교동 한마음타운, 30년의 세월이 담긴 알루미늄 샷시를 하루 만에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주 중인 상태에서 샷시 성능을 높이기 위해 일부 창호를 선택적으로 교체하는 공정을 진행했습니다.

살고 있는 집의 창을 바꾸려면 짐을 옮겨야 할지, 공사 기간은 얼마나 걸릴지 판단이 잘 안 서죠. KCC창호의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과 로이유리 적용 사례를 통해 거주 중 시공의 과정을 짚어볼게요.

창호 유리에 빛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시공 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초기 단계에서는 기존 창호의 상태를 면밀히 살피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30년 된 알루미늄 샷시는 수명이 다해 형태가 변형되거나 실리콘 틈으로 빗물이 스며드는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흰색 프레임 창호와 레일 난간이 보이는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과정입니다. 회색 타일 바닥과 흰색 프레임이 맞닿는 지점의 수평을 잡는 것이 시공의 핵심입니다.

투명 필름이 부착된 실내 창호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거실 내창의 경우 기존의 알루미늄과 나무 조합 이중창을 제거했습니다. 재질 특성상 단열 성능이 낮아 틈새로 외풍이 유입되던 지점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열린 슬라이딩 창문 너머로 보이는 베란다 타일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바닥의 목재 마감과 외부 베란다 타일 공간이 만나는 경계면에 새 창호를 설치합니다. 기존의 미스트유리가 주던 답답함을 덜어내기 위해 투명 유리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녹색 유리 도어와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의 슬라이딩 창호와 중앙의 녹색 유리 도어가 설치되는 모습입니다. 외부 영향으로부터 실내를 보호하는 1차 방어선인 만큼 프레임의 밀착도가 중요합니다.

회색 타일 바닥 위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된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벽면과 회색 타일 바닥이 만나는 발코니 구역에 슬라이딩 도어 설치를 이어갑니다. 작업 중 발생하는 분진을 제어하며 정밀하게 프레임을 고정하는 과정입니다.

흰색 블라인드와 창틀 위 소품이 보이는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창틀 상단과 벽면이 만나는 지점의 마감 상태를 확인합니다.

철제 격자와 창문 손잡이가 보이는 창호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저층 세대의 특성을 고려하여 노후된 방범창까지 함께 교체합니다.

창틀 내부 구조와 레일이 드러난 창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 레일과 내부 구조가 맞물리는 지점을 세밀하게 조정합니다. PVC 재질의 창호는 알루미늄보다 기밀성과 수밀 성능이 높아 외부 소음과 바람을 잡는 데 유리합니다.

손잡이와 고정 장치가 달린 흰색 슬라이딩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모든 설치가 완료된 후 슬라이딩 창호의 구동 상태를 점검합니다. 거실 내창에는 KCC창호 공틀단창 UBF225와 투명 유리를, 발코니와 안방 베란다에는 KCC창호 발코니단창 VBF140에 26T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마감했습니다. 안방 내창은 사생활 보호를 위해 KCC창호 와이드빌이중창에 22T 미스트+투명 유리를 조합했습니다.

거주 중 시공 시에는 샷시 설치 후 주변 마감 처리가 관건입니다. 이 현장은 샷시 하부를 타일로 마감하여 기존 인테리어와 이질감 없이 연결했으며, 내창 프레임 부분에는 몰딩을 시공해 벽면과의 경계를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30년 된 알루미늄 샷시를 걷어내고 KCC창호의 PVC 프레임과 로이유리로 교체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인 사례였습니다. 보양 작업과 원데이 시공 시스템을 통해 거주자의 불편을 줄이며 공정을 마무리했습니다.

KCC창호 VBF140이나 UBF225 같은 구체적인 모델과 26T 로이유리의 두께를 미리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7

  • 창**민

    알루미늄 샷시에서 PVC 프레임으로 바꾸면 확실히 외풍 잡는 데 차이가 있을까요? 저희 집도 30년 돼서 고민이라 참고돼요.

    • 반셀끝

      PVC 재질이 알루미늄보다 기밀성과 수밀 성능이 높아서 바람을 잡는 데 더 유리하다고 해요.

  • 햇**득

    거실 내창 미스트유리를 투명으로 바꾸신 거 진짜 신의 한 수네요. 답답함이 싹 사라진 느낌이에요!

  • 안***기

    안방 내창에 미스트랑 투명 유리를 조합하신 센스가 돋보이네요. 사생활 보호까지 챙기신 게 부러워요.

  • 깔**집

    샷시 하부를 타일로 마감하신 디테일이 좋네요. 기존 인테리어랑 이질감 없이 딱 떨어져서 깔끔해 보여요.

  • 밀*맘

    26T 로이유리 적용하신 거 보고 저희 집도 관심 생겼어요. 거주 중에 하루 만에 끝내는 게 가능하군요?

    • 반셀끝

      네, 이번 현장은 원데이 시공 시스템으로 거주 중에도 빠르게 마무리된 사례예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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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샷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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