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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각과 300각 포세린 타일로 구분한 베란다와 세탁실 | 파주 산내마을8단지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7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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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산내마을8단지, 베란다와 세탁실의 바닥 타일을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 타일을 철거하고 공간의 용도에 맞춰 서로 다른 규격의 타일을 적용한 작업이었어요.

타일 사이즈를 결정할 때 어떤 기준을 세워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600각 포세린 타일과 300각 자기질 타일이 각각 어떤 방식으로 시공되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발코니 바닥에 타일 시공이 진행 중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바닥에 타일이 깔리기 시작한 모습입니다. 양옆으로 유리창호가 배치되어 빛이 들어오는 공간이며, 중앙의 흰색 기둥을 중심으로 면을 잡아나가는 단계예요.

환기구가 설치된 좁은 공간의 회색 타일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좁은 실내 형태의 공간에도 회색 타일이 채워지고 있습니다. 벽면에 설치된 금속제 환기구와 슬라이딩 도어의 위치를 고려해 타일의 시작점과 끝점을 맞추는 작업이 진행되었어요.

바닥에 배치된 파란색 고정 장치들 · 사진 출처 (새 창)

바닥에 파란색 고정 장치들이 일정하게 배치된 장면입니다. 600X600 사이즈의 ARENA GREY 포세린 타일을 시공할 때는 평탄클립을 사용해 단차를 잡고 수평을 맞추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현장에서 사용 중인 수공구와 소형 도구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수공구와 소형 도구들이 보입니다. 정밀한 마감을 위해서는 자재의 특성에 맞는 적절한 도구 선택이 중요하며, 이 단계에서 세밀한 조정이 이루어집니다.

콘크리트 바닥 틈새와 덴버 드릴 · 사진 출처 (새 창)

콘크리트 바닥의 틈새를 정리하며 덴버 드릴이 놓여 있는 모습이에요. 새로운 타일을 덮기 전, 기초 바닥면의 상태를 확인하고 불필요한 부분을 정리하는 기초 공정입니다.

수도꼭지와 호스가 부착된 흰색 타일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타일로 마감된 복도 공간의 모습입니다. 우측 벽면에 부착된 수도꼭지와 호스의 위치를 확인하며, 물을 사용하는 공간의 특성에 맞게 배수 구배를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타일 시공 전 원형 패턴이 남은 콘크리트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타일이 깔리기 전, 흰색 콘크리트 바닥에 원형 패턴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기존 타일을 철거한 뒤 드러난 바닥면이며, 슬라이딩 도어의 문턱 높이와 타일 두께를 계산해 시공 범위를 설정합니다.

배수구가 있는 회색 타일 바닥과 흰색 벽면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타일이 깔린 복도 바닥과 흰색 벽면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벽과 바닥의 접합부에 갈색 마감재가 보이며, 중앙의 배수구를 중심으로 물이 잘 흘러갈 수 있도록 면을 구성했습니다.

창호가 보이는 공간의 바닥 타일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가 설치된 공간의 바닥 타일 작업 모습입니다. 벽면 일부가 아직 마감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타일의 색상과 창호 프레임이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단계예요.

보일러와 배관이 설치된 복도 타일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가스보일러와 연결 파이프가 설치된 복도 공간입니다. 바닥 중앙의 배수판과 벽면 하단의 빨간색 마감대를 기준으로 타일의 간격을 맞추어 시공했습니다.

바닥에 놓인 정체 불명의 소형 도구들 · 사진 출처 (새 창)

바닥에 놓인 소형 도구와 기기들의 모습입니다. 타일의 정밀한 절단과 배치를 위해 필요한 장비들이며, 현장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도구를 교체하며 작업이 이어집니다.

콘크리트 벽면과 타일 작업 중인 빈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콘크리트 마감의 벽면과 창호가 인접한 텅 빈 공간입니다. 바닥 타일 작업이 진행 중인 모습으로, 벽면과 바닥이 만나는 코너 부분의 마감 처리를 위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지점입니다.

세탁실에는 300X300 사이즈의 ARENA GREY 자기질 타일을 사용했는데, 실제 제품의 크기가 296~299mm로 제각각이라 십자 간격제(쿠사비)만을 이용해 간격을 조정했습니다. 접착제는 드라이픽스2를 사용하고 줄눈은 아덱스 fG4 GREY 컬러로 마감하여 톤을 맞췄습니다.

기존의 노후된 걸레받이 타일이 탈락한 부분을 철거하고 새롭게 면을 잡았습니다. 600각 포세린 타일의 반무광 질감과 300각 자기질 타일의 실용성이 각 공간의 성격에 맞게 적용되었습니다.

ARENA GREY 타일의 색상과 아덱스 fG4 GREY 줄눈의 조합을 고려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7

  • 미***프

    평탄클립으로 단차 잡는 과정이 인상적이에요. 600각처럼 큰 타일은 역시 정밀한 수평 작업이 중요하군요.

  • 집**기

    세탁실 300각 타일이랑 줄눈 컬러를 GREY로 맞춘 게 신의 한 수네요. 톤이 일정해서 깔끔해 보여요.

  • 초***어

    공간마다 타일 규격을 다르게 적용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저도 곧 시공 예정이라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 반셀끝

      공간의 용도에 맞춰서 선택하셨다고 해요. 베란다는 600각으로, 세탁실은 300각 자기질 타일로 구분해 시공한 현장입니다.

  • 파*맘

    600각 포세린 타일 색감이 너무 세련됐네요. 베란다에 이런 톤을 쓰면 분위기가 확 달라질 것 같아요.

  • 구***링

    노후된 걸레받이 타일 철거하고 새로 면 잡은 부분이 정말 깔끔하네요. 저희 집 베란다도 상태가 비슷해서 참고가 많이 됐어요.

    • 반셀끝

      기존의 탈락한 부분을 철거하고 새롭게 면을 잡아서 마감한 사례라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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