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알루미늄 창호를 KCC 뉴프라임 140으로 교체한 살면서 하는 외창 공사 | 양산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7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양산의 한 아파트에서 거주 중에 외창만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체 리모델링이 아닌 필요한 부분만 골라 바꾸는 케이스라 가구 보양과 세심한 작업 순서가 중요했던 현장입니다.

살면서 공사를 진행하다 보면 짐을 어떻게 옮겨야 할지, 바닥에 흠집이 나지는 않을지 고민되는 순간이 있죠. 이번 사례에서 적용된 KCC 뉴프라임 140의 구체적인 사양과 시공 과정을 통해 힌트를 얻어보세요.

외부 고층 건물이 보이는 발코니의 창호 시공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의 기존 창호를 걷어내고 새로운 프레임을 맞추는 단계입니다. 외부의 고층 건물들이 보이는 위치라 바람의 영향이 큰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브라운 타일 바닥과 천장 램프가 보이는 발코니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브라운 톤의 타일 바닥 위로 슬라이딩 방식의 창호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천장에는 작업용 램프와 오렌지색 줄이 내려와 있어 정밀한 수평과 수직을 잡는 과정이 진행 중입니다. 기존의 알루미늄 재질은 열전도율이 높아 단열에 취약했기에 PVC 소재로의 교체가 핵심이었습니다.

창호 손잡이와 조정을 위한 수공구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의 손잡이 부분과 세밀한 조정을 위한 수공구들이 보입니다. 작은 틈새 하나가 전체 밀폐성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손잡이의 체결 상태와 프레임의 밀착도를 하나하나 확인하며 조립합니다.

그런데 거주 중인 집은 먼지와 스크래치에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보라색 매트와 투명 필름으로 보양된 실내 작업 현장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가구들은 투명 필름으로 꼼꼼하게 덮어 보호하고, 바닥에는 보라색 보호 매트를 넓게 깔아 시공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작업자 두 명이 호흡을 맞춰 무거운 창호를 들어 올리는 모습에서 보양 작업의 중요성이 다시금 드러납니다.

외부 건물 배경과 유리 패널이 보이는 창호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설치된 창호의 유리 패널을 가까이서 보면 24T의 두께감이 느껴집니다. 외부 유리는 그린 컬러에 로이(Low-E) 사양을 적용해 외부 온도를 차단하고 빛의 투과율을 조절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창문 손잡이와 외부 풍경이 보이는 근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 손잡이의 디테일과 함께 외부의 도시 풍경이 선명하게 들어옵니다. 변색되었던 기존 유리와 달리 투명하고 깨끗한 시야가 확보되어 창밖의 뷰가 그대로 살아났습니다.

수공구로 창호 손잡이 부근을 점검하는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으로 수공구를 이용해 프레임의 고정 상태를 최종 점검하는 모습입니다.

거주 중 창호 교체를 계획한다면 24T 유리 두께와 로이 유리 적용 여부를 먼저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특히 알루미늄에서 PVC로 바꿀 때는 기존 틀의 철거 범위와 바닥 보양재의 종류를 미리 정해두어야 가구 손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 창호의 변색과 단열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KCC 뉴프라임 140으로 외창을 교체한 사례였습니다. 보라색 보호 매트와 투명 필름으로 집안 곳곳을 보호하며 진행된 덕분에 거주 중에도 깔끔하게 마감되었습니다.

그린 로이 유리가 적용된 KCC 뉴프라임 140의 사양을 참고하여 창호 교체를 준비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7

  • 집***정

    보라색 보호 매트 깔린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살면서 하는 공사라 바닥 흠집 날까 봐 제일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꼼꼼하게 보양해주니 마음이 놓이네요.

  • 햇***집

    KCC 뉴프라임 140의 24T 두께감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확실히 묵직해 보여요. 단열 성능 차이가 많이 날 것 같아 부럽네요.

    • 반셀끝

      맞아요, 특히 열전도율이 높은 알루미늄에서 PVC 소재로 교체하면서 단열 성능을 높이는 데 집중한 현장이었답니다.

  • 초***어

    브라운 톤 타일 바닥이랑 화이트 프레임 조합이 깔끔하고 잘 어울리네요. 외창만 교체해도 집안 분위기가 이렇게 환해질 수 있군요.

  • 양***8

    그린 로이 유리가 적용돼서 그런지 창밖 뷰가 정말 선명해 보여요. 저희 집도 알루미늄 창호라 변색이 심한데 PVC로 바꾸면 시야가 이렇게 달라질까요?

    • 반셀끝

      기존 알루미늄 창호의 변색된 유리를 걷어내고 투명한 새 유리로 교체하면서 뷰가 훨씬 깨끗하게 살아난 사례예요!

  • 미***프

    가구들을 투명 필름으로 하나하나 덮어둔 디테일이 좋네요. 짐을 다 뺄 수 없는 상황이라 고민 중이었는데 보양 작업 과정이 정말 참고돼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샷시 글

모두 보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샷시 사장님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