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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샷시의 부식과 소음을 KCC창호로 해결한 집 | 부산 가락타운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6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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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락타운의 70대 노부부가 거주하시는 공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래된 창호는 단순히 낡은 것을 넘어 작동 시 소음이 발생하거나 잠금장치가 헐거워지는 등 안전상의 문제까지 동반하곤 합니다. 어떤 제품을 선택하고 어떻게 마감해야 하는지 고민되는 지점을 위해, KCC창호로 교체한 상세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벽지가 제거되어 내부 벽면과 철거 자재가 드러난 시공 초기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의 시작은 기존 자재를 걷어내는 철거 단계부터입니다. 벽지가 일부 제거된 상태에서 창호 주변의 벽면 흠집과 바닥에 흩어진 폐자재들을 정리하며 새로운 프레임이 들어설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백색 배관과 전기 박스가 설치된 창호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근처의 벽면에는 백색 전기 박스와 배관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기존 창호의 유리 표면에 쌓인 먼지와 노후 상태를 확인하며, 외부 조망과 내부 설비 라인이 간섭되지 않도록 세밀하게 위치를 잡는 과정입니다.

외부 조망과 내부 설비 라인이 보이는 창호 설치 지점 · 사진 출처 (새 창)

창 밖으로 산과 건물이 보이는 지점에서도 내부 배관 설치 상태를 함께 점검했습니다. 프레임이 들어갈 공간의 수평과 수직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기에 벽면의 상태를 꼼꼼히 살피는 단계입니다.

벽면 얼룩과 흠집이 보이는 발코니 내부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의 벽면 얼룩과 흠집들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기존 알루미늄 샷시가 제 기능을 못 해 내부로 습기가 유입되었던 흔적들이 보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프레임 교체가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고층 아파트 배경의 발코니 창호와 난간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고층 아파트의 특성상 외부 바람의 영향이 큽니다. 창호 유리에 맺힌 물방울과 외부 난간의 상태를 확인하며, 강한 바람에도 흔들림 없는 고정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초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베이지색 타일 바닥과 흰색 프레임 창호가 설치된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베이지색 타일 바닥과 흰색 벽면이 대비되는 발코니의 모습입니다. 벽면 페인트가 부분적으로 벗겨진 상태였으며, 이 부분은 새 창호 프레임을 설치한 뒤 마감 처리를 통해 정돈될 예정입니다.

녹색 가이드 테이프가 붙은 창틀과 베란다 도어 주변 · 사진 출처 (새 창)

창틀에 녹색 표시 테이프를 붙여 정확한 시공 위치를 가이드했습니다. 천장의 철제 구조물과 조명, 그리고 베란다 도어와 맞닿는 지점의 간격을 조정하여 문을 열고 닫을 때 간섭이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정밀 시공을 위해 준비된 수공구와 소형 기기들 · 사진 출처 (새 창)

정밀한 시공을 위해 다양한 수공구와 소형 기기들이 사용되었습니다. 창호의 수평을 맞추고 프레임을 단단히 고정하기 위해 필요한 도구들을 배치하여 작업의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KCC창호 보드가 부착된 프레임과 외부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KCC창호의 흰색 보드가 프레임에 부착되어 제품의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실내 벽면과 천장이 마감되지 않은 상태로, 창호가 설치된 공간. 벽면은 흙으로 덮인 듯한 상태이며, 천장은 벽지가 벗겨진 상태. 창호는 4개의 유리 패널로 구성된 슬라이딩 창호로 보임.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의 흙과 천장의 벗겨진 벽지가 그대로 노출된 상태에서 4개의 유리 패널로 구성된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되었습니다. 마감재를 덮기 전, 프레임이 벽체에 정확히 밀착되었는지 확인하는 필수 과정입니다.

콘크리트 벽체에 설치된 이중창 창호의 단면 · 사진 출처 (새 창)

콘크리트 벽체에 이중창 창호가 삽입된 모습입니다. 단일 창호보다 두꺼운 층을 형성하여 외부 냉기를 한 번 더 걸러낼 수 있도록 시공했으며, 벽면의 흠집들은 이후 마감 공정에서 정리됩니다.

벽면에 부착되어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드러난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에 부착된 창호의 유리 패널과 프레임이 최종적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마감 전 단계에서도 프레임의 뒤틀림이 없는지 확인하며, 부드러운 개폐를 위한 레일 상태를 점검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알루미늄 샷시의 고질적인 문제인 부식과 뻑뻑한 작동감을 해결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주방과 보일러실 역시 KCC창호로 교체하고 손잡이를 달아 적은 힘으로도 쉽게 열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노후된 알루미늄 창호는 시간이 흐를수록 레일이 녹슬고 프레임이 변형되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고층 세대라면 바람에 의한 흔들림이 없는지, 수평과 수직이 정확히 맞았는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적으로 어두웠던 분위기가 KCC창호의 화이트 프레임으로 바뀌며 밝은 인상으로 변했습니다. 부드럽게 작동하는 손잡이와 이중창의 밀폐력이 더해져 계절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부모님을 위해 KCC창호의 이중창과 불투명 유리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잠금장치의 개수와 손잡이의 작동 편의성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효***어

    화이트 프레임으로 바뀌니까 집안 분위기가 확 밝아졌네요. 부모님 댁 샷시도 너무 낡아서 고민이었는데 이중창으로 바꾸면 확실히 다를 것 같아요.

  • 햇**득

    베이지색 타일 바닥이랑 흰색 프레임 조합이 깔끔하고 예쁘네요. 마감 전 단계에서 수평 맞추는 과정까지 상세히 나와 있어서 참고가 많이 돼요.

  • 부***2

    보일러실이나 주방 쪽 손잡이 달린 게 눈에 띄네요. 연세 있으신 분들은 작은 힘으로 여는 게 중요할 텐데 이런 디테일 챙기신 게 정말 좋아 보여요.

    • 반셀끝

      맞아요, 이번 현장에서도 적은 힘으로 쉽게 열 수 있도록 손잡이 구성에 신경 쓰셨다고 하더라고요.

  • 창**금

    알루미늄 샷시 부식된 부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희 집도 비슷한 연식이라 걱정인데, 혹시 불투명 유리는 어느 공간에 적용하셨나요?

    • 반셀끝

      구체적인 위치는 명시되지 않았지만, 부모님을 위한 선택지로 불투명 유리를 함께 고민해 보시라고 제안드리고 있어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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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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