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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색 알루미늄 샷시를 걷어내고 백색 KCC창호로 바꾼 | 진해 풍호동 우성아파트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7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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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부 샷시는 이미 교체된 상태였으나 발코니만큼은 28년 전의 알루미늄 샷시가 그대로 남아 있어 오염과 곰팡이가 심한 조건이었어요.

오래된 창호의 틈새는 냉난방 효율을 떨어뜨리는 주범이 되곤 하죠. 어떤 제품으로 교체해야 기밀성을 확보하면서도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지 고민되는 지점입니다. KCC창호 시공과 하단 타일 마감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살펴볼게요.

백색 타일 바닥과 흰색 커튼이 설치된 발코니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발코니는 전체적으로 밝은 톤으로 정돈되었습니다. 바닥에는 백색 타일을 새로 깔아 깨끗한 면을 만들었고, 창가에는 흰색 커튼을 설치해 빛이 부드럽게 들어오도록 구성했어요.

흰색 블라인드가 설치된 창호 근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과 블라인드까지 화이트 톤으로 맞추어 일체감을 주었습니다. 창호 아래쪽에는 소품들이 놓여 있어 실제 생활 공간으로서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외부 산 배경이 보이는 창호 프레임과 벽면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너머로 외부 건물과 산의 능선이 보입니다. 프레임의 직선 라인이 벽면과 맞닿아 정갈하게 마감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요.

백색 창호 프레임과 외부 건물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근접하게 촬영한 프레임의 단면을 보면 백색의 매끄러운 표면이 돋보입니다. 외부 전경과 대비되어 창호의 깨끗한 색감이 더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런 결과물이 나오기까지는 기존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는 과정이 필수적이었어요.

투명 필름으로 덮인 창호와 금속 배관이 보이는 시공 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당시에는 창호의 일부를 투명 필름으로 보호하며 세밀하게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벽면의 일부 변색된 부분을 정리하며 새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단계예요.

회색 프레임 창호의 설치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프레임의 창호가 설치되는 과정입니다. 열린 창과 닫힌 창의 각도를 조절하며 수평과 수직을 맞추는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흰색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발코니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전체에 슬라이딩 창호가 자리 잡으며 외부 풍경을 담아내기 시작합니다. 흰색 벽면과 바닥 타일이 새 창호와 만나면서 공간의 기본 톤이 밝아졌어요.

흰색 천장 라이트와 창호가 보이는 발코니 내부 · 사진 출처 (새 창)

천장의 라이트 장치와 벽면, 바닥까지 모두 화이트 톤으로 통일된 모습입니다. 창호 시공 후 별도의 인테리어를 하지 않는 세대였기에 마감의 완성도가 중요했습니다.

외부 경관이 보이는 큰 유리창과 흰색 벽면 · 사진 출처 (새 창)

큰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채광이 바닥 타일에 반사됩니다. 외부의 산 경관이 액자처럼 담기도록 창호의 위치와 크기가 정확하게 잡혔습니다.

창호와 외부 건물이 맞닿은 근접 촬영 사진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이 외부 벽체와 밀착되는 지점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틈새를 메워 기밀성을 높이는 작업이 이 단계에서 꼼꼼하게 진행됩니다.

주방 수전과 수납장이 보이는 창호 시공 부위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 쪽 창호 역시 교체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상부 수납장과 수전이 위치한 싱크대 주변의 창호를 교체해 주방의 전반적인 위생 상태를 개선했습니다.

창호 시공 중 사용된 소형 도구들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에 필요한 소형 도구들이 사용된 현장의 모습입니다. 정밀한 수평 조절과 고정 작업을 위해 다양한 기구들이 동원되었습니다.

구축 아파트의 샷시 교체를 준비한다면 유리 스펙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24T 그린+투명 유리를 적용해 외부 시선은 적절히 차단하면서 채광을 확보했습니다.

동색 알루미늄 샷시에서 백색 KCC창호로 바뀐 이번 현장은 창호 교체와 백색 타일 마감만으로도 공간의 인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28년 된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기밀성을 높인 결과, 시각적인 정돈과 함께 거주 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유리 스펙 24T 그린+투명 조합과 KCC창호의 백색 프레임을 통해 구축의 분위기를 바꿔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7

  • 풍***가

    창호 너머로 보이는 산 능선이 꼭 액자 같네요. 프레임 라인이 벽면이랑 딱 맞게 마감된 게 보기 좋아요.

    • 반셀끝

      맞아요, 정갈하게 마감된 직선 라인이 공간을 더 깔끔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 화***후

    백색 KCC창호랑 바닥 타일까지 톤을 맞춘 게 신의 한 수네요. 전체적으로 정말 깨끗해 보여요!

  • 구**출

    동색 알루미늄 샷시가 생각보다 분위기를 많이 잡고 있었네요. 저도 곧 구축 입주라 창호 교체 고민 중인데 참고가 많이 돼요.

  • 햇**득

    24T 그린 유리를 쓰셨다고 했는데, 채광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 너무 밝거나 어둡지는 않은가요?

    • 반셀끝

      그린 유리가 외부 시선은 적절히 차단하면서도 채광은 충분히 확보해 주는 조합이라고 해요!

  • 미***프

    주방 쪽 창호까지 같이 바꾸신 거 보고 결정했어요. 싱크대 주변이 확실히 위생적으로 정돈된 느낌이네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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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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