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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한 삼성 냉장고를 SG121과 SG1198 투톤으로 리폼한 시흥호반써밋더프라임 외 4곳

  • 반셀끝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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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필름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시흥호반써밋더프라임, 양주옥정유림노르웨이숲, 양주회천한양수자인, 양주회천디에트르센트럴시티, 일원개포한신아파트까지 총 다섯 곳의 가전 리폼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축 아파트의 화사한 냉장고장과 기존에 사용하던 가전의 색상 차이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인테리어 필름 래핑을 통해 가전과 가구의 톤을 맞추는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가전의 색상이 주변 인테리어와 어긋날 때 어떤 필름지를 선택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각 현장에서 사용된 구체적인 필름 모델명과 표면 평탄화 과정을 통해 어떻게 마감되었는지 짚어볼게요.

불투명 도어 패널이 적용된 수납장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불투명한 도어 패널이 적용된 수납장의 모습입니다. 가구와 가전의 색감을 맞추는 작업은 전체적인 분위기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필름지의 톤에 따라 공간의 인상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냉장고 문이 열린 상태의 내부와 외부 경계면 · 사진 출처 (새 창)

냉장고 문을 열어둔 상태에서 내부와 외부의 경계면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필름 작업 전에는 기존 표면의 상태를 면밀히 살피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들뜸 없이 밀착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핸들과 흰색 문판의 접합부 디테일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문판과 스테인리스 핸들이 맞닿은 접합부의 디테일입니다. 핸들 주변의 좁은 틈새까지 정밀하게 마감하여 필름지가 밀려 나오지 않도록 처리했습니다. 작은 틈 하나가 전체적인 완성도를 좌우합니다.

흰색 목재 패널 벽면 앞의 스테인리스 4도어 냉장고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목재 패널 벽면 앞에 스테인리스 소재의 4도어 냉장고가 배치된 모습입니다. 작업 전의 금속성 질감은 주변의 밝은 톤과 대비되어 시각적으로 강하게 튑니다. 이 지점이 리폼의 필요성이 가장 크게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정돈된 모습의 수납장 불투명 도어 패널 · 사진 출처 (새 창)

수납장의 불투명 도어 패널이 정돈된 모습입니다. 가구의 면과 가전의 면이 만나는 지점에서 색상 차이가 줄어들면 시각적인 이질감이 사라집니다. 톤온톤 배색의 핵심은 이 미세한 색감 차이를 잡는 데 있습니다.

창호 격자 구조와 빛이 반사되는 표면 클로즈업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의 격자 구조와 빛이 반사되는 표면을 근접 촬영한 모습입니다. 가전뿐만 아니라 집안의 다양한 요소들이 빛을 어떻게 반사하느냐에 따라 필름지의 광택 정도를 선택해야 합니다.

베이지색 도어와 흰색 타일이 어우러진 현관 · 사진 출처 (새 창)

베이지색 도어와 흰색 바닥 타일이 맞닿은 현관의 모습입니다. 이곳은 SG106 모델을 사용하여 기존 현관문의 느낌을 바꾸었습니다. 도어 상단의 금속 브라켓과 디지털 잠금장치 주변까지 깔끔하게 래핑되었습니다.

우드톤 바닥 위 수납장과 내부 선반의 시공 전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우드톤 바닥 위에 놓인 수납장과 내부 선반이 보이는 시공 전 상태입니다. 기존의 색상이 현재의 인테리어 방향과 맞지 않을 때 필름 리폼은 효율적인 대안이 됩니다. 표면의 오염이나 스크래치를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스테인리스 냉장고 문 패널과 금속 프레임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스테인리스 냉장고 문 패널과 금속 프레임이 맞물린 근접 샷입니다. 금속 소재 위에 필름을 부착할 때는 접착력을 높이기 위한 기초 작업이 중요합니다. 프레임 사이의 단차를 고려해 정밀하게 재단하여 붙였습니다.

조명 컨트롤러가 부착된 주방 벽면과 냉장고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 벽면에 조명 컨트롤러가 부착된 공간에 냉장고가 설치된 모습입니다. 가전이 들어갈 자리를 미리 확보하고 주변 벽지와 조명의 색온도를 확인하며 필름지를 매칭하는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LG와 삼성 스테인리스 냉장고 2대가 배치된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LG와 삼성 브랜드의 스테인리스 냉장고 2대가 나란히 배치된 모습입니다. 서로 다른 브랜드의 가전이라도 동일한 필름지를 사용하면 하나의 세트처럼 통일감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오른쪽 냉장고에 붙은 스티커나 라벨들을 제거하고 면을 정리하는 작업이 선행됩니다.

불투명 도어 패널 수납장의 최종 마감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불투명 도어 패널이 적용된 수납장의 마감 상태입니다. 최종적으로 필름지가 들뜬 곳은 없는지, 모서리 라운드 처리가 매끄러운지 확인하며 마무리했습니다.

가전 리폼을 준비한다면 제품의 정확한 모델과 문짝의 형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삼성 제품처럼 문짝 옆면이 라운드 형태로 넘어가는 경우 전면뿐만 아니라 엣지면까지 래핑 범위에 포함해야 합니다. 또한 양주옥정유림노르웨이숲 사례처럼 표면에 찍힘이나 눌린 곳이 있다면 퍼티 작업을 통한 평탄화 처리를 먼저 진행해야 필름 부착 후 굴곡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다섯 곳의 현장에서 삼성과 LG 냉장고, 그리고 현관문까지 각각의 특성에 맞는 필름지로 리폼을 진행했습니다. 시흥 현장의 투톤 조합인 SG121과 SG1198, 양주 현장의 SG1201과 SG113, 그리고 현관문에 쓰인 SG106까지 각기 다른 색감으로 공간에 맞게 적용되었습니다.

기존 가전의 색상이 고민이라면 SG113이나 SG1198 같은 모델의 샘플을 통해 실제 톤을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6

  • 양*맘

    삼성 냉장고 옆면 라운드 엣지까지 래핑하는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런 디테일까지 챙겨야 완성도가 나오나 보네요.

  • 새***자

    저도 곧 이사라 냉장고 색상 때문에 고민인데 SG113 모델 톤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실제 느낌은 어떤가요?

  • 인***무

    서로 다른 브랜드 냉장고 두 대를 동일한 필름지로 맞춰서 세트처럼 만든 거 정말 아이디어 좋으시네요.

    • 반셀끝

      맞아요, 브랜드가 달라도 필름지로 톤을 맞추면 시각적인 통일감을 줄 수 있어 효율적인 방법이랍니다.

  • 홈***링

    현관문에 쓰인 SG106 색감이 너무 깔끔해요. 냉장고뿐만 아니라 현관문까지 리폼하니 집 전체 분위기가 확 바뀌네요.

  • 미***프

    SG121이랑 SG1198 투톤 조합 진짜 세련됐네요. 다크한 색상 냉장고가 이렇게 화사해질 수 있다니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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