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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받이 철거 후 드러난 시트지 손상을 영림 루카화이트로 덮은 | 광안더샵 41평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8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필름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광안더샵 41평형, 기존 걸레받이를 제거하면서 발생한 가구 표면의 손상을 필름으로 정돈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마루 재시공과 함께 진행된 이번 작업은 주방과 신발장, 펜트리장, 그리고 문틀까지 시공 범위가 확대되어 진행되었습니다.

기존 자재의 수명이 다해 시트지가 쉽게 벗겨지는 상황에서 어디까지 보수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영림 루카화이트 필름을 사용해 손상된 면을 어떻게 메우고 마감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창문 주변의 시공 전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초기에 마주한 창문 주변의 모습입니다. 기존의 우드톤 마감이 세월의 흐름으로 인해 약해진 상태였기에, 새로운 필름이 잘 밀착될 수 있도록 기초 면을 정리하는 단계부터 시작했습니다.

수납장 카운터 공간과 불투명 도어 패널 · 사진 출처 (새 창)

수납장과 카운터 공간이 있는 구역입니다. 불투명 도어 패널과 내부 선반이 맞닿는 지점은 특히 시트지가 잘 일어나는 곳이라, 꼼꼼하게 기존 면을 걷어내고 평탄화 작업을 거쳤습니다.

우드톤 바닥과 맞닿은 수납장 하단 · 사진 출처 (새 창)

우드톤 바닥과 맞닿은 수납장의 하단부입니다. 마루 시공을 위해 8cm 높이의 기존 걸레받이를 제거하면서, 그 주변의 필름지가 함께 뜯겨 나간 대미지가 확인되었습니다.

콘센트가 설치된 수납장 벽면 · 사진 출처 (새 창)

콘센트가 설치된 수납장 벽면입니다. 작은 부속품 주변의 미세한 틈새까지 필름이 들뜨지 않도록 정밀하게 재단하여 마감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창문 주변의 필름 작업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또 다른 창문 쪽의 시공 모습입니다. 빛이 많이 들어오는 창가 쪽은 필름의 접착력이 중요하므로, 이물질을 완전히 제거한 뒤 영림 루카화이트의 깨끗한 색감을 입혔습니다.

창틀 주변의 마감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창틀 주변의 마감 상태를 확인하는 장면입니다. 기존의 짙은 우드색이 사라지고 밝은 톤으로 바뀌면서, 창밖의 풍경이 내부 공간과 더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모습입니다.

유리 문짝이 적용된 수납장 · 사진 출처 (새 창)

유리 문짝이 달린 수납장입니다. 유리가 끼워진 프레임 부분은 굴곡이 많아 시트지가 쉽게 벗겨질 수 있으므로, 모서리 마감에 특히 신경을 써서 작업했습니다.

내부 선반과 불투명 도어 패널 · 사진 출처 (새 창)

내부 선반과 불투명 패널이 보이는 수납장 내부입니다. 겉면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손이 자주 닿는 내부의 노출된 면까지 함께 정리하여 전체적인 톤을 맞췄습니다.

창문과 인접한 수납장 작업 면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과 수납장이 인접한 구역의 작업 과정입니다. 서로 다른 자재가 만나는 지점의 단차를 최소화하여, 필름 시공 후에도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면을 잡았습니다.

타일 바닥과 카운터 공간의 수납장 · 사진 출처 (새 창)

타일 바닥과 카운터 공간이 있는 구역입니다. 물기가 닿기 쉬운 하단부는 시트지 제거 후 충분히 말리는 과정이 필수적이며, 이후 루카화이트 필름으로 덮어 마감했습니다.

타일 바닥 위 수납장 내부 선반 · 사진 출처 (새 창)

타일 바닥 위에 놓인 수납장과 내부 선반의 모습입니다. 불투명 도어 패널의 기존 색상을 완전히 가리고, 균일한 화이트 톤이 유지되도록 압착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우드톤 및 타일 바닥과 맞닿은 수납장 · 사진 출처 (새 창)

우드톤 바닥과 타일 바닥이 교차하는 지점의 수납장입니다. 바닥재가 바뀌는 경계선과 수납장의 하단 라인이 깔끔하게 맞물리도록 최종적으로 마감 상태를 점검했습니다.

마루 재시공 시 기존 걸레받이 높이가 8cm에서 3~4cm로 낮아지면, 그 차이만큼의 벽면이나 가구 하단 시트지가 손상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 집처럼 붙박이장, 화장대, 펜트리장, 중문까지 걸레받이가 붙어있던 자리를 미리 확인하고 시공 범위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의 짙은 우드톤 가구들과 문틀이 영림 루카화이트의 밝은 색조로 바뀌며 공간의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샷시 시공이 제외되어 아쉬움은 남지만, 가구 전반의 손상된 면을 필름으로 정돈하여 정갈한 상태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걸레받이 제거 후의 대미지가 예상된다면 영림 루카화이트 같은 명확한 색상으로 범위를 정해 보수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 영림 루카화이트

댓글 8

  • 화***후

    루카화이트 색감이 정말 깨끗하네요. 짙은 우드톤이었던 곳들이 밝아지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 보여요.

  • 미***프

    유리 문짝 프레임처럼 굴곡진 부분은 시공하기 까다로웠을 텐데 마감이 정말 깔끔하시네요. 혹시 루카화이트 말고 다른 밝은 톤이랑 고민하시진 않았나요?

    • 반셀끝

      이번 현장은 전체적인 톤을 맞추기 위해 루카화이트로 명확하게 범위를 정해 진행하셨다고 해요!

  • 인***무

    물기가 닿는 타일 바닥 쪽 수납장 하단부까지 꼼꼼하게 말리고 작업하신 게 인상적이에요. 저도 이 부분 꼭 기억해둬야겠어요.

  • 집***날

    걸레받이 높이를 낮추면 하단 시트지가 뜯길 수 있다는 점은 몰랐는데, 미리 체크해야겠어요. 저희 집도 곧 마루 바꿀 예정이라 정말 도움 됐습니다.

  • 광***이

    창틀 주변이 밝아지니까 밖의 풍경이랑 더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에요. 샷시까지 하셨으면 정말 완벽했겠지만 지금도 충분히 정갈해 보여요.

    • 반셀끝

      맞아요, 샷시 시공이 제외된 점은 조금 아쉽지만 가구 필름만으로도 분위기가 많이 정돈되었죠?

  • 부*맘

    콘센트 주변 틈새까지 정밀하게 마감된 게 눈에 띄네요. 이런 작은 디테일이 전체적인 완성도를 결정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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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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