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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없는 저가형 샷시에서 KCC창호로 교체한 구축의 변화 | 부산 감만현대1차아파트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6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부산 감만현대1차아파트, 1996년 준공된 구축의 발코니와 내부 창호를 모두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주 중인 상태에서 하루 만에 모든 공정을 마쳐야 하는 조건이었으며, 이전에 설치했던 저가형 PVC 창호가 5년 만에 변형을 일으켜 브랜드 제품으로 다시 시공하게 되었습니다.

오래된 창호 사이로 스며드는 외풍은 겨울철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됩니다. 어떤 사양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으실 텐데요. 발코니 26mm 일반 유리와 내부 22mm 일반 유리를 적용해 마감한 과정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창호 유리에 시공 정보가 인쇄된 설치 초기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의 시작은 기존 창호를 걷어내고 새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단계부터입니다. 창호 유리에 인쇄된 문구와 함께 외부의 고층 건물들이 보이며, 거주 중인 세대인 만큼 주변 집기 보호와 신속한 설치가 핵심이었습니다.

외부 건물 배경의 창호 프레임 근접샷 · 사진 출처 (새 창)

프레임이 벽체에 밀착되는 과정을 통해 외부 공기가 유입될 틈을 줄였습니다.

항구 풍경이 보이는 발코니 창호 교체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쪽은 외부 환경에 직접 노출되는 만큼 26mm 두께의 일반 유리를 적용했습니다. 항구와 크레인이 보이는 창밖 풍경을 배경으로 레일러와 수납장이 배치된 공간의 창호가 새롭게 교체되었습니다.

흰색 프레임의 실내 슬라이딩 창호와 바닥면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벽면에 설치된 슬라이딩 창호는 흰색 프레임으로 마감하여 주변 벽지와 이질감 없이 맞췄습니다. 유리 패널과 나무 바닥이 만나는 하단부까지 빈틈없이 밀착시켜 시공했습니다.

미스트 유리가 적용된 창호 패널의 구성 · 사진 출처 (새 창)

프라이버시 보호가 필요한 곳에는 미스트 유리를 적용했습니다. 왼쪽의 세 개 패널은 뿌연 미스트 유리로 처리해 외부 시선을 차단했고, 오른쪽 패널은 개방하여 채광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회색 타일 벽면과 데코 패턴 유리의 조합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타일로 마감된 벽면 위로 투명한 데코레이션 패턴이 들어간 창호가 설치되었습니다. 타일과 프레임이 만나는 지점의 수평을 정밀하게 잡아 흔들림 없는 상태를 만들었습니다.

천장 조명 아래 설치된 발코니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천장 조명 아래로 흰색 프레임의 창호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벽면 타일 마감재와 창호 프레임 사이의 간격을 메워 외부 바람이 들어올 경로를 차단했습니다.

세탁기 옆 회색 타일 벽면의 창호 설치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세탁기와 수납장이 놓인 다용도 공간의 창호 역시 KCC창호로 교체되었습니다. 상단 배관과 회색 타일 벽면 사이에서 흰색 창호와 손잡이가 선명한 대비를 이룹니다.

흰색 프레임과 불투명 유리 패널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희미한 흰색으로 처리된 유리 패널의 슬라이딩 창호가 벽면에 부착되었습니다. 불투명한 질감의 유리를 통해 빛은 투과시키면서 내부 공간의 독립성을 높였습니다.

회색 벽면과 나무 블라인드가 있는 안방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안방의 회색 페인트 벽면과 나무 패턴 블라인드가 설치된 창가입니다.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되어 침실 내부의 아늑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창호 본연의 기능을 회복했습니다.

목재 패턴 타일 바닥의 발코니 창호와 건조대 · 사진 출처 (새 창)

목재 패턴 타일이 깔린 발코니 공간에 흰색 창호와 라이트형 건조대가 배치되었습니다. 에어컨과 상단 선반 등 기존 집기들이 있는 상태에서 창호 교체만 빠르게 진행하여 일상의 불편을 줄였습니다.

사각형 타일 벽면과 투명 유리가 적용된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작은 사각형 타일로 마감된 벽면과 목재 패턴 바닥재가 만나는 지점에 투명 유리의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되었습니다. 외부 건물이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투명도가 높은 유리를 사용하여 시야를 확보했습니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 샷시를 교체할 때는 기존 가구의 배치와 마감재의 조화를 미리 계산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수동 잠금 방식인 크리센트 형식을 선호하신다면, 시공 전 자동 잠금 장치와의 차이를 명확히 정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1996년 준공된 구축의 낡은 창틀을 걷어내고 KCC창호의 26mm 및 22mm 일반 유리 사양으로 전체 교체를 마쳤습니다. 화이트 프레임과 미스트 유리의 조합으로 내부 공간의 정돈된 인상을 완성했습니다.

발코니 26mm 일반 유리와 내부 22mm 일반 유리를 적용한 KCC창호의 견고함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구**출

    미스트 유리 적용하신 부분 센스 있네요! 프라이버시 챙기면서 채광까지 잡으신 거라 저희 집 거실창 바꿀 때도 참고하고 싶어요.

  • 겨**비

    발코니 26mm 일반 유리 사양 고민 중이었는데 결정에 도움 됐어요. 거주 중에 하루 만에 끝내셨다니 정말 편하시겠어요!

    • 반셀끝

      거주 중인 세대라 집기 보호와 신속한 설치가 핵심이었던 현장이었답니다.

  • 집***보

    화이트 프레임이 회색 페인트 벽면이랑 정말 잘 어울리네요. 안방 분위기가 훨씬 아늑해 보여서 부러워요.

  • 부*맘

    수동 잠금 크리센트 방식 선택하신 거 보고 반가웠어요. 요즘 다 자동이라 낯선데 익숙한 게 편할 때가 있더라고요.

    • 반셀끝

      맞아요, 이번 고객님께서도 기존에 쓰시던 수동 방식을 선호하셔서 그에 맞춰 진행된 현장이었어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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