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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방화문과 섀시의 색을 바꾼 필름 시공 | 용인 수지 성복힐스 3차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4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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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수지 성복힐스 3차, 집안 곳곳의 낡은 표면을 인테리어 필름으로 덮어 정돈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색상을 지우고 새로운 톤으로 마감하는 필름 시공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교체하기에는 아깝고 그대로 두기에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자재들을 마주할 때 고민이 깊어지죠. 어떤 색을 입혀야 전체적인 분위기가 조화로울지 판단이 잘 안 서기도 합니다. 필름 시공으로 방화문부터 섀시까지 색을 입히는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타일 바닥 위에 자재들이 놓인 시공 초기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의 시작은 바닥면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부터입니다. 타일 바닥 위에 자재들이 놓여 있는 시공 초기 단계의 모습이 보입니다. 필름 작업 전 주변 환경을 정리해야 마감 퀄리티를 높일 수 있습니다.

창문 프레임에 필름을 입히는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 프레임의 기존 색상을 걷어내고 새로운 필름을 입히는 과정입니다. 섀시의 굴곡진 모서리 부분은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세밀하게 밀착시키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시간이 지나도 들뜸 없이 유지됩니다.

섀시 프레임의 넓은 면을 덮는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연이어 다른 창문의 시공 모습이 이어집니다. 프레임의 넓은 면부터 중심을 잡고 외곽으로 펴 바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섀시의 원래 색이 보이지 않도록 꼼꼼하게 덮어씌우는 단계입니다.

창틀의 좁은 틈새까지 필름을 밀어 넣는 장면 · 사진 출처 (새 창)

창틀의 좁은 틈새까지 필름을 밀어 넣어 마감하는 장면입니다. 이런 디테일한 부분에서 마감의 완성도가 결정됩니다. 섀시의 각을 살려 정교하게 재단하며 붙여나갔습니다.

창호 하단부와 측면 프레임의 시공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의 하단부와 측면 프레임을 정리하는 과정이 보입니다. 기존 섀시의 오염이나 스크래치를 필름으로 가리며 새로운 표면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면적이 넓은 창호일수록 수평과 수직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창문 프레임 상단 영역의 마감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 프레임의 상단 영역을 마감하는 모습입니다. 손이 닿기 어려운 높은 곳까지 필름을 밀착시켜 빈틈을 없앴습니다. 섀시 전체에 균일한 색감이 입혀지도록 반복해서 확인하며 진행했습니다.

창문의 프레임에 필름을 밀착시키는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또 다른 창문의 시공 과정이 이어집니다. 프레임의 겹치는 지점에서 필름이 울지 않도록 텐션을 조절하며 붙였습니다. 섀시의 형태에 맞게 필름을 성형하는 과정이 포함됩니다.

섀시 프레임의 모서리 접합부 처리 장면 · 사진 출처 (새 창)

창틀의 모서리 접합부를 처리하는 단계입니다. 필름의 끝단을 정밀하게 커팅하여 섀시 프레임과 일체감이 느껴지도록 마감했습니다. 작은 틈새 하나가 전체적인 인상을 좌우합니다.

창틀의 전체적인 라인을 잡으며 시공하는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의 전체적인 라인을 잡으며 필름을 입히는 모습입니다. 섀시의 표면 상태에 따라 접착력이 달라지므로 기초 작업을 거친 후 부착했습니다. 면과 면이 만나는 지점을 매끄럽게 연결했습니다.

창틀 안쪽 면까지 필름을 채워 넣는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창틀의 안쪽 면까지 꼼꼼하게 필름을 채워 넣는 과정입니다. 섀시의 원래 색상이 조금이라도 비치지 않도록 겹쳐 붙이는 디테일을 적용했습니다. 시공 중 발생하는 기포를 즉시 제거하며 진행했습니다.

창문 프레임 하단부의 마무리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의 프레임 하단부를 마무리하는 장면입니다. 섀시의 굴곡을 따라 필름이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압착했습니다. 마감 선이 직선으로 곧게 떨어지도록 신경 쓴 부분입니다.

섀시 프레임의 필름 시공이 완료된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 창문의 시공 모습입니다. 섀시의 모든 면에 필름이 밀착되어 기존의 낡은 느낌이 사라지고 정돈된 상태로 변했습니다. 이렇게 집안의 모든 창호와 문틀의 색을 통일하며 작업을 마쳤습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한다면 섀시와 문틀, 방화문의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표면의 요철이나 심한 파손이 있다면 보수 후 필름을 입혀야 들뜸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섀시의 경우 창문을 열고 닫을 때 간섭이 생기지 않도록 정밀한 재단이 필수적입니다.

방화문과 신발장, 그리고 집안의 모든 섀시와 문틀, 붙박이장까지 필름으로 새롭게 옷을 입혔습니다. 기존의 낡은 톤을 지우고 일관된 색감으로 마감하여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었습니다.

용인 수지 성복힐스 3차의 섀시와 문틀 색상을 바꾸고 싶다면 필름 시공의 범위를 먼저 설정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4

  • 미***프

    창틀 좁은 틈새까지 정교하게 재단해서 마감한 디테일이 정말 좋네요. 곧 이사 갈 집 문틀 색상을 바꿔야 해서 참고가 많이 됐어요.

  • 집***보

    방화문부터 붙박이장까지 톤을 하나로 맞추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혹시 전체적으로 사용된 필름 색상 정보 알 수 있을까요?

  • 수*맘

    섀시 굴곡진 모서리 부분까지 꼼꼼하게 밀착된 게 눈에 띄네요. 저희 집도 섀시 색이 낡아서 고민인데 필름으로 이렇게 정돈할 수 있는지 몰랐어요.

    • 반셀끝

      맞아요, 섀시의 경우 굴곡진 부분의 마감이 중요해서 세밀한 작업이 들어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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