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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색 샷시와 하이그로시 가구를 무광 화이트로 바꾼 | 양주자이4단지

  • 반셀끝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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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필름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양주자이4단지 아파트, 전체적인 화이트톤 인테리어 공사가 끝난 뒤 남겨진 우드톤 샷시와 가구들을 부분적으로 리폼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주를 앞두고 집안의 전반적인 색감은 밝아졌지만, 일부 구간에 남은 짙은 나무색이 시각적으로 튀어 이를 일치시키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가 모두 완료된 시점에서 특정 부분의 색상만 바꾸고 싶을 때, 교체나 재시공은 비용과 시간 면에서 부담이 되기 마련입니다. 필름 시공으로 기존 자재의 형태는 유지하면서 컬러만 정교하게 바꾸는 방법이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삼성필름 NG2017 화이트(페인티드우드)를 사용해 톤을 맞춘 과정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창호 주변의 기존 실리콘을 제거하는 시공 준비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의 시작은 기존의 실리콘을 걷어내는 단계부터 이루어집니다. 실리콘 위에 필름지를 붙이면 접착력이 떨어져 들뜸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 기초 작업이 마감의 퀄리티를 결정합니다. 타일 바닥과 맞닿은 창호 주변을 정리하며 시공 준비를 마쳤습니다.

화이트 톤으로 리폼된 창호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화이트 톤으로 옷을 갈아입은 창호의 모습입니다. 삼성필름 NG2017 화이트(페인티드우드) 모델이 적용되어 주변 벽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무광의 질감이 더해져 빛 반사가 적고 차분한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우드톤 바닥과 조화를 이루는 화이트 샷시 · 사진 출처 (새 창)

우드톤 바닥재와 대비되던 기존의 색상이 사라지고 화사한 톤이 자리 잡았습니다. 필름지 하나로 공간의 전체적인 명도가 올라가며 시각적인 일체감이 생겼습니다. 작은 디테일의 변화가 전체 인상을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주는 지점입니다.

시공 전 체리색 우드톤을 띠고 있는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전의 창호는 전형적인 체리색 우드톤을 띠고 있습니다. 이러한 색상 차이는 거주자가 입주 후 가장 먼저 느끼는 이질감이 되기도 합니다.

손잡이까지 화이트로 마감된 창호의 완성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다시 완성된 모습을 보면 샷시 프레임뿐만 아니라 손잡이까지 화이트로 마감되었습니다. 작은 부속 하나까지 색상을 맞추어 이질감을 없앴습니다. 이제는 주변의 밝은 톤과 충돌 없이 매끄럽게 연결됩니다.

필름지를 창호 굴곡면에 밀착시키는 작업 · 사진 출처 (새 창)

필름지를 부착하는 과정에서는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정밀하게 밀착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창호의 굴곡진 모서리 부분을 세밀하게 마감하며 면을 잡아가는 단계입니다. 숙련된 손길로 면의 평활도를 맞추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창호 하단부의 필름 부착과 바닥면 접점 · 사진 출처 (새 창)

바닥면과 인접한 창호 하단부의 시공 과정입니다. 필름 부착 후에는 걷어냈던 실리콘 자리를 다시 채워야 합니다. 이때 일반 실리콘이 아닌 오염방지 항균 펄실리콘을 사용해 코킹 처리함으로써 위생과 심미성을 동시에 고려했습니다.

창호 상단부의 필름 래핑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의 상단과 측면부까지 꼼꼼하게 필름지가 입혀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짙은 우드색이 가려지면서 공간이 한결 밝아지는 과정이 보입니다. 단순한 색상 변경을 넘어 자재의 질감까지 무광으로 바뀌어 현대적인 느낌을 줍니다.

펄실리콘 코킹으로 마감된 화이트 샷시 · 사진 출처 (새 창)

최종적으로 마감된 창호의 모습입니다. 펄실리콘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된 코킹 라인이 필름지의 화이트 컬러와 조화를 이룹니다.

시공 전 하이그로시 재질의 우드톤 수납장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전의 수납장은 표면에 광택이 강한 하이그로시 재질의 우드톤 도어 패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광 자재는 빛 반사가 심해 최근의 무광 트렌드와는 다소 거리가 있으며, 색상 또한 주변과 어울리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광택이 강한 기존 수납장 도어 패널의 근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수납장의 도어 패널을 근접해서 보면 특유의 반짝이는 질감이 확인됩니다. 이러한 고광택 표면은 필름 시공 전 전처리 과정이 중요하며, 기존의 촌스러운 색감을 지우기 위해 정밀한 래핑 작업이 필요합니다.

무광 화이트로 리폼되어 정돈된 수납장 · 사진 출처 (새 창)

무광의 삼성필름 NG2017 화이트(페인티드우드)로 리폼된 수납장의 모습입니다. 반짝이던 하이그로시의 광택이 사라지고 매트한 화이트 톤이 적용되어 훨씬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신발장과 작은방 붙박이장까지 동일한 자재로 마감하여 집안 전체의 톤앤매너를 맞췄습니다.

부분 필름 시공을 계획한다면, 먼저 교체할 대상의 정확한 수량과 색상 코드를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샷시 시공 시에는 기존 실리콘을 완전히 제거해야 필름의 접착력이 보장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마감에 쓰일 펄실리콘의 색상이 필름지와 어울리는지 미리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거실과 주방, 방 2곳의 샷시부터 신발장과 붙박이장까지, 체리색 우드톤과 하이그로시의 광택을 지워낸 현장이었습니다. 삼성필름 NG2017 화이트(페인티드우드)와 항균 펄실리콘의 조합으로 화사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짙은 우드톤의 샷시나 광택이 강한 가구가 고민이라면 삼성필름 NG2017 화이트(페인티드우드)와 같은 무광 자재를 고려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6

  • 미***프

    신발장이랑 붙박이장까지 톤앤매너를 맞추니까 공간이 훨씬 정돈된 인상을 주네요. 무광 화이트가 주는 특유의 매트한 느낌이 너무 부러워요!

    • 반셀끝

      맞아요, 하이그로시의 광택을 지우고 무광으로 통일해서 현대적인 분위기가 더 살아난 현장이었습니다.

  • 화***후

    체리색 샷시가 화이트로 바뀌니까 집 전체 명도가 확 올라간 게 느껴져요. 특히 손잡이까지 색상을 맞춘 디테일이 정말 깔끔하네요!

  • 양*맘

    하이그로시 수납장의 번쩍이는 광택이 무광으로 바뀌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네요. 혹시 사용된 NG2017 모델은 완전한 흰색인가요, 아니면 약간 미색이 섞인 톤인가요?

    • 반셀끝

      페인티드우드 질감이 더해진 화이트 톤이라, 주변 벽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차분한 느낌이에요.

  • 리***중

    저희 집도 샷시 색상이 튀어서 고민인데, 교체 대신 필름 시공으로 해결하신 거 보니 참고가 많이 돼요. 실리콘까지 새로 쏜 마감이 정말 정교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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