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자재 이벤트로 비용 아꼈던 경험

브***맘

2년 전 리모델링할 때 주방 상판을 칸스톤 브릭샌드로 시공했었거든요. 워낙 고가의 자재라 예산 잡을 때 고민이 많았는데, 운 좋게 SNS 광고로 진행하던 이벤트에 참여해서 원장을 꽤 챙길 수 있었어요.

내년에 부모님 댁 리모델링을 직접 맡기로 해서 요즘 다시 리서치 중인데, 마침 비슷한 이벤트가 보이더라고요. 이런 건 주방 업체 사장님께 사진 보내드리고 물어보는 게 제일 빠를 것 같아요.

자재비 비중이 큰 칸스톤 같은 건 이런 작은 기회만 잘 활용해도 전체 예산에서 몇백만 원은 그냥 세이브되는 기분이라서, 공사 계획 있으시면 종종 눈여겨보시는 게 좋더라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주***석5/9

칸스톤 브릭샌드 진짜 고급스럽죠.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다른 자재로 갔는데 가끔 이벤트 뜨면 진짜 메리트 있더라고요.

브***맘5/9

맞아요. 자재가 워낙 고가라 이벤트 하나로 체감되는 금액 차이가 꽤 커요.

공***집5/9

업체 사장님께 여쭤보는 게 제일 정확하긴 해요. 저도 지난번에 싱크대 상판 견적 받을 때 슬쩍 물어봤거든요.

알**인5/10

원장 두 장이면 진짜 큰 금액이네요. 부모님 댁 공사도 꼭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인***버5/10

혹시 그 이벤트 어디서 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요즘 주방 자재 보고 있어서 궁금해요.

브***맘5/10

저도 SNS 광고로 우연히 본 거라 정확한 업체명은 모르겠는데, 주방 업체 미팅하실 때 한번 슬쩍 여쭤보세요!

초***인5/10

칸스톤은 관리하기 편해서 좋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부모님 집 해드릴 때 꼭 고려해보고 싶네요.

자***중5/11

자재비 아껴서 다른 곳에 힘주는 게 진짜 현명한 셀인 방법인 것 같아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