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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문부터 섀시틀까지 톤을 맞춘 필름 시공 | 양천구 목동 7단지

  • 반셀끝
  • 댓글 4

필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18건

대체로 80만~2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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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 7단지 아파트, 현관 방화문과 집안 곳곳의 문틀, 섀시틀을 필름으로 감싼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낡은 색상을 걷어내고 전체적인 톤을 하나로 맞추는 필름 작업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집안의 모든 문과 틀의 색상을 하나로 맞추는 과정에서 어떤 톤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집 전체의 인상이 달라지곤 하죠. 필름 시공의 디테일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순서대로 짚어볼게요.

필름 시공 중인 도어 문짝과 프레임 상부 · 사진 출처 (새 창)

현관 방화문부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창호와 문이 설치된 발코니 내부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의 창호와 문 역시 필름 작업 대상입니다. 벽지가 붙지 않은 상태의 벽면과 타일 바닥이 드러나 있어, 기초 마감재의 상태를 확인하며 시공을 이어갔습니다.

오렌지색 테이프로 고정된 벽면 보드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에 흰색 보드를 오렌지색 테이프로 고정해 둔 모습입니다. 필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오염을 방지하거나 수평을 잡기 위한 준비 단계로 보입니다.

투명 필름이 부착된 섀시 프레임 근접샷 · 사진 출처 (새 창)

섀시틀의 근접 모습입니다. 프레임에 투명 필름이 부착된 상태로, 기존의 색상을 덮기 전 표면을 정리하는 과정이 선행되었습니다.

흰색 타일 바닥과 갈색 문틀이 보이는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공간의 전경입니다. 흰색 프레임과 갈색 문틀이 혼재되어 있던 상태에서, 바닥의 흰색 타일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색상을 맞추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회색 벽면과 베이지색 마루가 깔린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방금 읽으신 필름, 내 집은 얼마일까요?

사장님들이 써 보낸 금액은 대체로 80만~270만원

회색 페인트로 마감된 벽면과 베이지색 마루가 깔린 또 다른 복도 구간입니다. 벽면 하단에 설치된 흰색 보조 패널과 작은 창틀의 톤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천장 카메라와 좌우 문이 배치된 흰색 벽면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천장에 카메라가 설치된 복도 진입로입니다. 좌우로 배치된 문들의 프레임 색상을 통일하여 시각적인 분절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임시 전구가 매달린 복도 벽면과 부분 도배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임시 전구가 매달려 있는 복도 벽면입니다. 부분적으로 도배가 진행된 상태에서 필름 시공이 함께 이루어져, 마감재 간의 간섭이 생기지 않도록 순서를 조절했습니다.

천장 구조물과 외부 건물이 보이는 창가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천장과 벽면의 구조물이 드러난 구간입니다. 창문을 통해 외부 건물이 보일 정도로 개방된 위치이며, 굴곡진 모서리 부분의 필름 밀착도를 높이는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유리 패널 도어와 상부 박스 구조물이 있는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유리 패널이 포함된 도어와 그 주변의 복도 모습입니다. 문 위쪽의 박스형 구조물과 문틀의 색상을 일치시켜 상단부의 이질감을 없앴습니다.

보호포장지가 깔린 발코니와 외부 아파트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문이 열린 발코니 바닥에 흰색 보호포장지가 깔려 있습니다. 고층 아파트의 특성상 외부 빛이 강하게 들어오므로, 필름의 접착 상태를 세밀하게 확인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세면대가 보이는 욕실 내부 시공 장면 · 사진 출처 (새 창)

욕실 내부의 세면대 주변 모습입니다. 습기가 많은 공간인 만큼, 필름의 끝단 처리가 들뜨지 않도록 마감 상태를 점검하며 공정을 마쳤습니다.

이번 현장은 방화문, 섀시틀, 문틀, 배전함까지 집안의 모든 선을 필름으로 다시 잡았습니다. 특히 섀시틀과 문틀이 만나는 지점의 마감이 전체적인 완성도를 결정짓는 요소였습니다.

기존의 낡은 색상을 지우고 일관된 톤으로 정돈된 공간의 모습이 확인됩니다. 방화문과 섀시틀의 색상을 통일하여 정돈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양천구 목동 7단지와 같이 연식이 있는 아파트라면, 섀시틀과 문틀의 색상을 먼저 결정해 보세요.

원문 (새 창)

댓글 4

  • 집***보

    욕실 세면대 주변 필름 마감 처리된 부분이 궁금해요. 습기가 많은 곳인데 시간이 지나도 잘 유지될지 걱정되더라고요.

    • 반셀끝

      습기가 많은 공간인 만큼 끝단 처리가 들뜨지 않도록 꼼꼼하게 마감 상태를 점검하며 공정을 마쳤다고 해요.

  • 민**방

    방화문부터 섀시틀까지 톤을 하나로 맞추니까 확실히 정돈된 느낌이네요. 혹시 사용된 필름 색상 이름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

  • 목*맘

    배전함까지 같이 필름 작업을 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저희 집도 연식이 좀 된 아파트라 문틀 색상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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