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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문부터 주방 상하부장까지 필름으로 덮어낸 변화 | 강남구 도곡 렉슬 2단지·용산구 서빙고로 그린 파크A 101동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7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필름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강남구 도곡 렉슬 2단지와 용산구 서빙고로 그린 파크A 101동, 두 곳의 인테리어 필름 시공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색상을 지우고 새로운 톤을 입히는 필름 작업으로 집안 전체의 분위기를 정돈한 사례예요.

오래된 문틀이나 가구의 색상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전체를 교체하기엔 부담이 크죠. 어떤 색상을 선택해야 주변 벽지와 조화를 이룰지 판단이 잘 안 서기도 합니다. 필름 시공의 전후 과정을 통해 색상 변화가 공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함께 살펴볼게요.

힌지가 보이는 여닫이 도어 상부의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도곡 렉슬 2단지의 현관 방화문 작업부터 시작합니다. 힌지가 노출된 여닫이 도어의 상부와 프레임 부분을 꼼꼼하게 다듬는 단계예요. 기초 면 정리가 잘 되어야 필름이 들뜨지 않고 밀착됩니다.

흰색 문과 베이지색 벽면이 있는 복도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로 이어지는 길목의 문과 벽면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흰색 문과 베이지색 벽면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일부 마감이 벗겨진 부분이 보입니다. 노출된 전선과 바닥의 흠집들을 정리하며 시공 준비를 마쳤어요.

벽면 마감 작업이 진행 중인 실내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의 다른 공간에서도 마감 작업이 부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파란색 비닐로 보호 처리된 자재들이 놓여 있고, 벽면의 흰색과 검은색 대비가 드러나는 시점이에요. 이 단계에서 면의 수평과 수직을 다시 한번 체크합니다.

흰색과 검정색 마감이 진행 중인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공간의 마감재를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왼쪽의 주황색 벽면과 오른쪽의 연결 공간이 서로 다른 톤을 띠고 있어, 필름을 통해 전체적인 색감을 하나로 맞추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문틀이 설치된 방 내부의 작업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방 내부의 문틀 설치 상태를 확인하는 장면입니다. 창문 근처에 배치된 박스와 청소기 등 집기들을 정리하며 벽면의 검은 철거 흔적을 지워나가는 과정이에요. 깨끗한 바탕면을 만드는 것이 필름 퀄리티를 결정합니다.

벽면 일부가 벗겨진 복도의 문틀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다시 복도 쪽에서 문틀의 노출 상태를 살펴봅니다. 벽면 일부가 벗겨져 있는 상태에서 문이 열린 내부 공간까지의 연결성을 고려해 필름 라인을 잡았습니다. 흠집이 많은 바닥면을 피해 조심스럽게 작업을 이어갔어요.

그런데 주방은 거실이나 복도와는 또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용산구 서빙고로 그린 파크A 101동의 주방은 상하부장의 색상 대비가 매우 뚜렷한 상태였어요.

베이지색 상부장과 핑크색 하부장이 있는 주방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전의 주방 모습입니다. 베이지색 상부장과 핑크색 하부장이 배치되어 있고, 배경에는 녹색 벽면과 나무 바닥재가 보입니다. 서로 다른 색상이 혼재되어 있어 시각적인 정돈이 시급한 상황이었어요.

화이트 캐비닛으로 마감된 주방의 완성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필름 시공 후의 주방입니다. 상하부장과 냉장고장까지 모두 화이트 톤의 캐비닛으로 바뀌었습니다. 녹색 벽지와 나무 바닥재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구의 색상만 바꾸었음에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정돈된 모습입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한다면 기존 가구의 표면 상태와 색상 코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주방처럼 상하부장의 색상이 다른 경우, 어떤 톤으로 통일할지에 따라 조명과의 조화가 달라집니다. 도곡 렉슬 2단지와 서빙고로 그린 파크A 101동처럼 문틀과 가구를 세트로 맞추는 순서를 고려해 보세요.

방화문과 문틀, 그리고 주방의 상하부장까지 필름으로 덮어내며 낡은 흔적을 지워냈습니다. 화이트 톤의 캐비닛과 녹색 벽지가 만나 담백한 인상을 남기는 주방이 완성되었어요.

강남구 도곡 렉슬 2단지나 용산구 서빙고로 그린 파크A 101동처럼 문틀과 주방 가구의 색상을 통일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7

  • 도*맘

    현관 방화문 필름 시공 전후 차이가 정말 크네요. 저희 집 문 색상도 고민 중인데 이런 톤으로 맞추면 깔끔할까요?

  • 인***무

    냉장고장까지 세트로 화이트 톤을 맞춘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혹시 이런 화이트 톤은 나중에 관리하기 어렵진 않을까요?

    • 반셀끝

      필름 소재에 따라 관리법이 다를 수 있어서, 시공 전 샘플의 질감과 관리 편의성을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게 좋아요.

  • 미***프

    핑크색 하부장이 화이트로 바뀌니까 시각적으로 정말 정돈된 느낌이에요. 주방 가구 색상만으로 이렇게 바뀔 수 있군요.

  • 용***자

    방 내부 문틀 라인 잡는 디테일까지 챙기는 모습에 믿음이 가네요. 낡은 흔적 지워내고 담백해진 주방 모습이 부러워요.

  • 집***보

    복도 문틀이랑 벽면 색감을 하나로 맞추는 과정이 인상적이에요. 저도 곧 이사라 필름 시공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참고가 많이 됐어요.

  • 화***후

    주방 상하부장 화이트 톤으로 바뀐 거 보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졌네요. 녹색 벽지랑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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