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등촌 주공A 304동, 집안 곳곳의 문틀과 가구에 인테리어 필름을 입힌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구축 아파트의 세월이 느껴지는 방화문과 싱크대, 붙박이장 틀을 중심으로 필름 시공을 진행해 전체적인 톤을 맞춘 사례입니다.
기존 자재의 색상이 서로 맞지 않거나 표면이 마모되었을 때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죠. 필름 시공의 전후 과정과 주방 가구의 변화를 통해 구체적인 마감 상태를 짚어볼게요.
창문 주변의 마감 상태를 정리하는 단계부터 시작합니다. 필름이 들뜨지 않도록 기초 면을 고르게 잡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모서리 부분이 벌어지는 현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창틀의 굴곡진 면을 따라 필름을 밀착시키는 과정입니다. 작은 틈새 하나까지 꼼꼼하게 밀어 넣어 공기층을 제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단계에서 정밀하게 작업해야 완성 후 표면이 매끄럽게 떨어집니다.
그런데 주방으로 넘어가면 작업의 범위가 더 넓어집니다.
주방 수납장과 내부 선반, 그리고 옷걸이봉이 설치된 공간의 시공 모습입니다. 싱크볼과 쿡탑이 설치된 상태에서 주변 수납장의 색상을 바꾸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타일 바닥과 대비되는 새로운 톤이 입혀지고 있습니다.
방금 읽으신 필름, 내 집은 얼마일까요?
사장님들이 써 보낸 금액은 대체로 80만~270만원
시공 전의 주방 모습입니다. 수납장 조명과 콘센트가 설치된 벽면, 그리고 기존 수납장의 색상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쿡탑과 싱크볼 주변의 낡은 색감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무겁게 만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시 시공 과정으로 돌아와 수납장의 외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싱크볼과 쿡탑 주변의 좁은 틈새까지 필름을 입혀 일체감을 줍니다. 타일 바닥과 맞닿는 하단부까지 세밀하게 마감하는 과정입니다.
가구뿐만 아니라 수납장의 도어 패널 역시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불투명한 도어 패널이 적용된 수납장의 시공 장면입니다. 패널의 평평한 면과 모서리 각을 살려 필름을 부착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색상을 완전히 덮어 새로운 분위기를 만드는 단계입니다.
마지막으로 수납장 도어의 마감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불투명 패널의 질감이 필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밀착시켰습니다. 이렇게 가구의 면과 선을 정리하며 전체 시공을 마무리했습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한다면 시공 전 문틀과 붙박이틀의 표면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강서구 등촌 주공A와 같은 구축 단지는 기존 필름의 들뜸이나 오염 정도에 따라 밑작업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화문부터 싱크대, 붙박이장까지 시공 범위를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관 방화문과 문틀, 그리고 주방 싱크대와 붙박이장까지 집안의 주요 프레임을 필름으로 정돈했습니다. 낡은 표면을 걷어내고 새로운 색을 입혀 공간의 인상을 바꾸었습니다.
강서구 등촌 주공A 304동처럼 방화문과 싱크대 틀의 변화가 필요한 곳이라면 필름 시공의 범위를 먼저 정해 보세요.
댓글 5
등**민
방화문이랑 문틀 색상만 바뀌어도 집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구축이라 고민 많았는데 필름으로 톤 맞춘 거 보니까 저희 집도 이렇게 해보고 싶어요.
미***프
불투명 도어 패널에 필름 입힌 부분이 되게 깔끔해 보여요. 붙박이장 틀까지 세트로 맞추신 것 같은데 전체적인 톤을 어떻게 잡으셨는지 궁금해요.
반셀끝
기존의 낡은 색감을 덮고 전체적인 톤을 일정하게 맞추는 방향으로 시공이 진행된 사례입니다.
주***녀
싱크대 쿡탑 주변 좁은 틈새까지 꼼꼼하게 마감된 게 눈에 띄네요. 혹시 이런 굴곡진 부분은 시공할 때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인가요?
반셀끝
네, 굴곡진 면이나 좁은 틈새는 공기층을 제거하며 정밀하게 밀착시켜야 해서 세심한 작업이 필요하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