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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색 웨인스코팅으로 포인트를 준 현관문 리폼 | 시흥 늘푸른벽산

  • 반셀끝
  • 댓글 5

필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18건

대체로 80만~2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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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대야동 늘푸른벽산아파트, 9mm 문틀과 현관문에 인테리어 필름을 입힌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반셀프 공정으로 진행되어 도배와 바닥재 작업이 먼저 끝난 상태에서 필름 시공이 마지막 단계로 들어갔습니다.

공정 순서가 바뀌어 이미 마감된 벽지와 바닥재가 있는 상황에서는 작업 난도가 높아지기 마련입니다. 어떤 자재를 선택하고 어떤 순서로 마감해야 기존 마감재를 건드리지 않고 정교하게 붙일 수 있을까요? 삼성필름의 딥한 컬러감과 화이트 톤의 조화를 통해 완성된 디테일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시공 전 현관문의 기본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전의 현관문 모습입니다. 기존의 흰색 프레임과 도어 상태를 확인하며 리폼을 위한 기초 점검을 진행했습니다.

도어 힌지와 상하부 패널 확인 · 사진 출처 (새 창)

도어의 힌지와 상하부 패널의 상태를 살피는 과정입니다. 필름이 들뜨지 않도록 접착면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면을 고르게 잡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와인색 마감재 재단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당시 붉은색 계열의 마감재를 적용해 보는 모습입니다. 현관 내부면에 들어갈 딥한 와인색의 톤을 맞추며 정밀하게 재단하는 과정이 이어졌습니다.

화이트 톤의 복도 시공 전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공간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금색 손잡이와 유리 패널이 있는 도어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의 벽지와 타일 바닥이 깔려 있습니다.

파란 벽면과 아치형 문틀의 조우 · 사진 출처 (새 창)

아치형 프레임은 곡면 처리가 필요해 일반 직선 문틀보다 더 세밀한 손길이 요구되는 지점입니다.

보호 테두리가 둘러진 도어 힌지 · 사진 출처 (새 창)

방금 읽으신 필름, 내 집은 얼마일까요?

사장님들이 써 보낸 금액은 대체로 80만~270만원

여닫이 도어의 힌지 부분에 파란 보호 테두리가 둘러져 있습니다. 시공 전 단계에서 자재를 보호하며 정확한 래핑 범위를 설정하는 모습입니다.

보호 필름이 부착된 문틀 내부 · 사진 출처 (새 창)

문틀 내부에 보호 필름이 부착되어 있고 손잡이 부위는 테이프로 임시 고정된 상태입니다. 목공 작업 후의 거친 면을 정리하고 필름을 입히기 위한 준비 과정입니다.

창호와 문틀이 있는 빈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와 문틀이 있는 빈 공간의 모습입니다. 천장 전등이 매달려 있는 상태에서 주변 벽면과 바닥의 오염을 방지하며 작업을 준비했습니다.

실내 공간의 시공 전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문이 열린 실내 공간의 시공 전 상태입니다. 흰색 벽과 타일 바닥이 맞닿은 지점의 마감선을 확인하며 필름지가 겹치거나 뜨지 않도록 계획했습니다.

소형 도구를 이용한 세밀한 마감 · 사진 출처 (새 창)

마감 단계에서 소형 도구를 사용해 세밀한 부분을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특히 9mm 문틀의 좁은 면과 모서리 각을 살리기 위해 정교한 컷팅 작업이 병행되었습니다.

시공 후 밀착된 힌지 주변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후 힌지 주변의 마감 상태입니다. 파란 보호 테두리가 유지된 상태에서 필름지가 들뜸 없이 밀착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열처리 마감이 완료된 도어 디테일 · 사진 출처 (새 창)

최종적으로 완성된 여닫이 도어의 디테일입니다. 열처리 작업을 통해 필름지를 완전히 밀착시켜 시간이 지나도 끝부분이 일어나지 않도록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목공으로 만들어진 9mm 문틀 6개와 아치형 프레임 2개를 포함해 총 8곳의 문틀을 화이트 필름으로 정돈했습니다. 특히 현관문은 내부면에 삼성필름 SG95(와인색)를, 외부면에는 삼성필름 SG1134(다크네이비)를 적용해 과감한 투톤 조합을 시도했습니다. 목공 구조물의 이음매는 퍼티 작업으로 면을 잡은 뒤 래핑하여 단색 필름 특유의 표면 티가 나지 않도록 처리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의 9mm 문틀이 교체된 문짝들과 어우러지며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가장 공을 들인 현관문은 내부의 딥한 와인색 필름지를 크게 한 장으로 재단해 이음매 없이 전면 래핑함으로써 웨인스코팅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삼성필름 SG95와 SG1134의 딥한 컬러 대비를 고려해 현관문의 안팎을 구분해 보세요.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5

  • 와***향

    현관문 내부 와인색 컬러 진짜 과감하고 멋지네요! 혹시 외부 다크네이비랑 톤 차이가 많이 나나요?

    • 반셀끝

      내부는 딥한 와인색(SG95), 외부는 다크네이비(SG1134)로 서로 다른 딥한 톤을 사용해 투톤으로 구성한 현장이에요.

  • 아**후

    아치형 프레임 곡면 마감이 정말 깔끔하게 나왔네요. 저도 곧 시공 예정이라 이런 디테일한 마감 처리 눈여겨보게 돼요.

    • 반셀끝

      아치형은 곡면이라 더 세밀한 작업이 필요한데, 이번 현장은 도배가 먼저 된 상태라 더 신중하게 진행되었다고 해요.

  • 초**퍼

    9mm 문틀 화이트로 맞춘 거 보니까 저희 집도 저렇게 얇게 정리하고 싶어지네요. 반셀프로 진행하셨다니 더 참고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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