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상부장 화이트와 하부장 우드 톤으로 대비를 준 주방 | 감일한라비발디2차 46타입

  • 반셀끝
  • 댓글 8

필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18건

대체로 80만~27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필름 금액 자세히 보기

감일한라비발디2차 46타입 신축 현장에서 싱크대와 냉장고장, 아일랜드 테이블의 색감을 바꾼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주 전 기본 마감 상태에서 거주자의 취향에 맞춰 필름 시공으로 주방의 분위기를 조정했습니다.

신축 아파트의 기본 옵션이 나쁘지 않더라도, 내가 원하는 정확한 색감을 구현하고 싶을 때 고민이 깊어지곤 하죠. 삼성필름 SG113과 NG2020 모델을 활용해 완성한 주방의 변화를 따라가 보겠습니다.

흰색과 회색 캐비닛이 배치된 시공 전 주방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전의 주방은 흰색과 회색 계열의 캐비닛이 배치된 상태였습니다.

화이트 상부장과 우드 하부장으로 변신한 주방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전체적인 색감을 조정한 후의 모습입니다. 상부장은 화사한 화이트로, 하부장과 아일랜드 카운터는 따뜻한 나무 패널의 질감이 느껴지는 우드 톤으로 시공해 상하단의 대비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색만 바꾼 것이 아니라, 시각적인 무게 중심을 아래로 두어 안정감을 더했습니다. 상단의 밝은 톤이 천장 조명과 어우러져 주방 전체가 한결 밝아 보입니다.

화이트 필름으로 마감된 벽면 수납장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 외의 공간에 설치된 흰색 수납장입니다. 벽면에 밀착된 수납장에 화이트 필름을 입혀 벽면과 일체감을 주었으며, 라운드형 조명이 비치는 밝은 톤의 바닥재와 조화를 이룹니다.

회색 하단 수납장이 보이는 시공 전 주방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전의 주방 측면 모습입니다. 흰색 상판 아래로 회색 하단 수납장이 이어져 있으며, 인덕션과 레인지후드가 설치된 기본 구성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전이 배치된 주방 내부의 시공 전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다용도실과 연결된 주방 내부의 모습입니다. LG 브랜드의 세탁 가전이 배치된 공간이며, 블랙 컬러의 레인지후드와 회색 수납장이 배치되어 있어 다소 무거운 톤을 띠고 있습니다.

검은색 하부장이 설치된 시공 전 주방 · 사진 출처 (새 창)

또 다른 각도에서 본 시공 전 주방입니다. 하얀색 상부장과 대비되는 검은색 하부장이 설치되어 있어, 색상 간의 명암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단계입니다.

나무 질감의 하부장과 베이지색 타일이 어우러진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하부장과 아일랜드 테이블에 우드 필름을 입힌 후의 모습입니다. 베이지색 타일 바닥과 나무 질감의 수납장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주방에 온기가 더해졌습니다.

회색 수납장이 놓인 시공 전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전의 수납장 모습입니다. 흰색 상판과 회색 몸체가 결합된 상태로, 밝은 색상의 목재 바닥재 위에 놓여 있습니다.

우드 필름과 흰색 상판으로 마감된 수납장 · 사진 출처 (새 창)

동일한 위치에 나무 재질의 필름을 시공한 결과입니다. 무광의 매트한 질감이 적용되어 빛 반사가 적으며, 상판의 흰색과 우드 톤이 깔끔하게 맞물립니다.

회색 유리 패널로 마감된 시공 전 아일랜드 카운터 · 사진 출처 (새 창)

아일랜드 카운터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하단부가 회색 유리 패널로 마감되어 있어, 주변의 베이지색 목재 마루와는 다소 이질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흰색 필름지를 부착 중인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필름지를 부착하는 과정의 디테일입니다. 흰색 표면 위에 세로선이 보이는 자재를 정밀하게 밀착시켜 기포나 들뜸 없이 면을 잡아가는 단계입니다.

나무 패턴이 살아있는 필름 마감 근접샷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목재 패턴의 표면을 근접 촬영한 모습입니다. 나무의 결과 결이 살아있는 무광 필름의 질감이 그대로 드러나며, 정교하게 마감된 모서리 라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삼성필름 SG113(화이트)과 NG2020(우드)을 사용해 상하부장의 색상을 분리했습니다. 특히 마루 바닥과 맞닿는 하단부와 몰딩 틈새에는 오염 방지 향균 펄실리콘으로 코킹 처리하여 마감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신축 아파트의 기본 색상이 아쉽다면, 전체를 바꾸기보다 상하부장의 톤을 나누는 방식을 고려해 보세요. 삼성필름 SG113과 NG2020처럼 매트한 무광 컬러를 선택하면 유행을 타지 않는 차분한 주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8

  • 미***프

    벽면에 밀착된 수납장을 화이트로 맞춰서 벽이랑 일체감을 준 디테일이 좋네요. 공간이 훨씬 정돈되어 보여요.

  • 하*맘

    상하부장 색상을 다르게 나누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화이트랑 우드 조합이라 그런지 주방에 온기가 느껴져서 너무 부러워요.

  • 집***보

    아일랜드 카운터 하단부의 이질감이 우드 필름 하나로 완전히 해결됐네요. 모서리 마감 라인이 정말 깔끔해서 놀랐어요.

  • 우**후

    하부장 우드 톤이 바닥재랑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정말 인상적이에요. 혹시 사용된 NG2020 필름 색감이 실제로는 어떤 느낌인가요?

    • 반셀끝

      무광의 매트한 질감이 적용된 모델이라 빛 반사가 적고 차분한 나무 결이 살아있는 톤이에요.

  • 입***자

    저도 곧 입주라 주방 색감 고민 중이었는데 상단은 밝게, 하단은 무게감 있게 잡는 방식 참고해야겠어요. 아일랜드 테이블까지 맞춘 게 신의 한 수네요.

  • 인***무

    시공 전 회색 하부장이랑 비교해보니 우드 톤으로 바꾼 게 훨씬 따뜻해 보여요. 무광 필름은 관리가 까다롭진 않을까요?

    • 반셀끝

      자재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이번 현장처럼 매트한 무광 컬러를 선택하시면 유행을 타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실 수 있어요.

필름 시공 이야기

필름 글

모두 보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필름 사장님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