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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중간한 우드톤을 지우고 화이트 필름으로 정돈한 | 구리 인창2차e편한세상

  • 반셀끝
  • 댓글 6

필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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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인창2차e편한세상, 기존의 낡은 우드톤을 걷어내고 화이트 인테리어필름으로 전체적인 톤을 맞춘 현장이에요. 안녕하세요. 아버지와 딸이 함께 매매하여 입주를 준비한 집으로, 전반적인 컨디션이 낮아 모든 방문과 문틀, 샷시, 현관문과 신발장까지 광범위한 리폼 공정을 진행했습니다.

오래된 집의 경우 문틀의 스크래치나 손때 묻은 얼룩이 많아 고민하게 되죠. 필름 시공 전 밑작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마감의 질이 달라지기에, 이 집에서 적용된 디테일을 따라가 볼게요.

화이트 필름으로 정돈된 도어와 프레임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화이트 필름으로 마감된 도어와 프레임의 모습입니다. 기존의 어중간한 밝기였던 우드톤을 지우고 화사한 색감을 입혀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꾸었습니다.

손때와 스크래치가 확인되는 시공 전 도어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전의 도어 상태를 보면 힌지 주변과 프레임 곳곳에 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표면의 오염과 스크래치가 확인되는 단계로, 필름을 입히기 전 면을 고르게 잡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힌지 부분까지 밀착 마감된 화이트 도어 · 사진 출처 (새 창)

밑작업을 거쳐 화이트 필름지가 밀착된 여닫이 도어의 모습입니다. 힌지가 노출된 부분까지 꼼꼼하게 감싸 기존의 낡은 느낌을 지워냈습니다.

오염이 확인되는 시공 전 유리 패널과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전의 도어 안쪽 유리 패널과 프레임 상태입니다. 유리와 프레임이 만나는 지점의 오염도가 높아 정밀한 세척과 정리가 선행되었습니다.

창호 프레임과 유리 접합부의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의 유리 패널과 흰색 프레임이 접합되는 지점을 세밀하게 작업하는 과정입니다. 필름지가 들뜨지 않도록 접합부를 밀착시키는 단계가 중요합니다.

화이트 톤으로 리폼된 슬라이딩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슬라이딩 구조의 창호가 화이트 톤으로 정돈되었습니다. 외부의 건물 풍경과 내부의 목재 바닥재가 화이트 프레임과 만나 한결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목재 테두리가 그대로 남은 시공 전 터닝도어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로 나가는 터닝도어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목재 테두리의 슬라이딩 도어와 희미한 투명도의 유리 패널이 배치되어 있으며, 전반적으로 톤이 낮아 무거운 느낌을 줍니다.

균일한 색감으로 마감된 창호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근접 샷에서 확인되는 마감 상태입니다. 베란다 라이트가 비치는 창호 프레임의 색상이 균일하게 입혀져 이질감 없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레일과 힌지 구조가 드러난 시공 전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전 창호의 레일과 힌지 구조가 드러난 모습입니다. 프레임의 색상이 바래 있고 외부 배경과 대비되어 낡은 느낌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파란 보호 테두리가 둘러진 화이트 도어 · 사진 출처 (새 창)

도어의 유리 패널과 프레임 상하부가 화이트로 리폼되었습니다. 시공 후 보호를 위해 부착된 파란색 테두리가 보이며, 면의 굴곡 없이 매끄럽게 마감되었습니다.

벽면 흠집과 오염이 보이는 시공 전 현관 · 사진 출처 (새 창)

현관문의 시공 전 모습으로, 흰색 도어와 검은색 프레임이 대비를 이룹니다. 벽면의 흠집과 바닥에 놓인 나무 판자 등 공사 중인 현장의 상황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레일 구조가 보이는 화이트 슬라이딩 도어 · 사진 출처 (새 창)

레일 구조가 확인되는 슬라이딩 도어의 완성 모습입니다. 파란 보호 테두리가 둘러진 상태에서도 화이트 필름의 깨끗한 색감이 확인됩니다.

특히 거실 샷시 앞 터닝도어의 경우, 기존 실리콘을 모두 제거한 뒤 화이트 필름지와 톤을 맞추기 위해 일반 백색 실리콘으로 코킹 처리를 진행했습니다. 보통은 향균 펄실리콘을 사용하지만, 이번에는 필름지의 색상 일치감을 위해 백색 실리콘을 선택한 것이 특징입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한다면 샷시의 무게와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집처럼 창호의 무게가 상당한 경우 탈거와 재설치 과정에서 변수가 생길 수 있으며, 특히 터닝도어의 실리콘 코킹 작업은 필름 마감 후 반드시 병행되어야 틈새 없이 완성됩니다.

모든 방문과 문틀, 샷시, 현관문까지 이어지는 광범위한 화이트 리폼을 통해 집 전체의 톤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낡은 우드톤의 흔적을 지우고 백색 실리콘 코킹으로 마무리하여 정돈된 상태를 만들었습니다.

구리 인창2차e편한세상의 낡은 샷시와 도어들을 화이트 필름으로 바꾸어 보세요.

원문 (새 창)

댓글 6

  • 화***후

    백색 실리콘 코킹 마감이 필름지랑 톤이 딱 맞아서 진짜 깔끔해 보여요. 보통 펄실리콘 많이 쓰는데 여기선 일반 백색으로 선택하신 게 신의 한 수네요!

  • 구*맘

    터닝도어 쪽 낡은 우드톤이 화이트로 바뀌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저희 집 샷시도 색이 바래서 고민인데 필름으로 이 정도 느낌 낼 수 있을까요?

    • 반셀끝

      네, 이 현장처럼 샷시 상태가 괜찮다면 필름 시공만으로도 교체한 것 같은 화사한 효과를 보실 수 있어요!

  • 집***보

    힌지 부분까지 꼼꼼하게 감싸진 디테일이 눈에 들어오네요. 밑작업을 제대로 해야 마감이 매끄럽다던데 정말 정교하게 처리된 것 같아요.

  • 리**심

    현관문이랑 신발장까지 전체적으로 톤을 맞춘 게 정말 정돈된 느낌이에요. 곧 입주 예정이라 샷시 리폼 고민 중이었는데 좋은 참고가 됐어요.

    • 반셀끝

      전체적인 톤을 하나로 묶어주면 집이 훨씬 정돈되어 보이더라고요. 입주 준비 잘 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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