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필름이랑 한솔 페트도어 색감 맞추기 너무 어려웠어요
이번에 문이랑 필름 작업하면서 색상 조합 맞추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영림 필름이랑 한솔 페트도어 조합으로 가려고 했는데, 샘플들을 한눈에 다 펼쳐놓고 비교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서 계속 화면으로만 보며 고민했거든요.
조명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서 더 헷뮬이었는데, 3500K 조명 아래서 보니까 도브-ps120은 거의 비슷하게 느껴지더라고요. 크림화이트 쪽은 ps130이랑 톤이 잘 맞아서 그쪽으로 눈길이 갔고요. 포그그레이랑 똑같은 필름을 찾고 싶었는데 결국 ps035가 샌드그레이랑 포그그레이 딱 중간 느낌이라 이걸로 결정했어요.
바닥재인 사하라라이트랑 맞출 때는 자연광 아래서 다시 봤는데, pnc49가 질감도 있고 따뜻한 느낌이라 사하라랑 제일 잘 어울리더라고요. 결국 샘플을 다 모아놓고 보지는 못했지만, 나중에 시공 다 끝나고 모아보니 제가 고른 색상들이 다 예쁘게 잘 어우러져서 다행이었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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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인테리어필름
후기 17개 · 서울/경기/인천/춘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필름이랑 도어 색상 맞추는 거 진짜 힘들었어요. 화면이랑 실물이 너무 달라서 당황스러울 때가 많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화면만 보고 결정하느라 며칠을 고민했는지 몰라요. 그래도 완성된 거 보니 뿌듯하네요.
사하라라이트 바닥에 pnc49 조합이라니 톤이 정말 따뜻하겠어요. 저도 비슷한 톤 고민 중인데 참고할게요.
포그그레이 색상 찾기 진짜 어렵죠. 저도 비슷한 중간 톤 찾으려고 샘플 매장 몇 번을 갔는지 모르겠어요.
진짜요. 딱 원하는 그 느낌의 중간색 찾는 게 제일 고역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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