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하부 배수구는 스텐형으로 바꾸니까 마음이 편해요
저희 집은 구축 아파트라 싱크대에서 가끔 쾌쾌한 냄새가 올라왔거든요. 평소에 음식물도 바로 비우고 뜨거운 물에 베이킹소다 풀어서 주기적으로 관리도 해줬는데, 며칠 지나면 다시 냄새가 올라오더라고요.
결국 배수구 세트 자체를 교체하기로 했어요. 기존 건 사용한 지 3년 정도 됐는데, 청소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았거든요. 이번에 아예 관리가 편한 스텐형 배수구로 바꿨는데 확실히 냄념 잡는 데는 이게 답인 것 같아요.
배관 청소도 같이 진행하면서 샤프트 장비로 털어냈더니 속이 다 시원하더라고요. 혹시 싱크대 청소를 아무리 해도 냄새가 가시지 않는다면 배수구 부속품 노후화부터 체크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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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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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배수구 냄새 때문에 고생했는데 스텐형으로 바꾸셨군요! 확실히 플라스틱보다 덜 끼는 느낌이죠?
맞아요. 틈새에 찌꺼기 끼는 게 훨씬 덜해서 세척할 때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배관 청소할 때 샤프트 작업까지 하셨으면 진짜 제대로 관리하신 거네요. 저도 나중에 업체 부를 때 참고할게요.
저도 뜨거운 물이랑 베이킹소다 매번 쓰는데 냄새가 안 잡히면 진짜 답답하더라고요ㅠㅠ
진짜요. 관리한다고 나름 노력했는데도 올라오니까 결국 부속 교체로 결정했어요.
스텐 배수구 교체할 때 정수기 라인 정리도 같이 신경 쓰셔야 해요. 저번에 배관 꼬여서 고생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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