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광 타일 예쁘긴 한데 청소 생각하니 유광으로 결정했어요

비***버

이번에 타일 샵 가서 욕실이랑 현관 타일 고르는데 요즘 유행하는 무광 회색 타일이 눈에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은근히 세련된 느낌이라서 저도 모르게 마음이 흔들렸거든요.

근데 타일 상담해주시는 분이 무광은 나중에 물때나 오염 닦을 때 박박 밀어야 해서 관리가 훨씬 힘들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본인 경험담이라 그런지 확 와닿았어요. 저는 인테리어 완성도도 중요하지만 일단 관리가 편하고 오래 질리지 않는 게 제일 우선이었거든요.

그래서 고민 없이 유광 비앙코로 결정했어요. 광택 정도가 다양해서 너무 번쩍거리지 않는 걸로 골랐는데, 예전에 살던 집도 비앙코였는데 20년 넘게 봐도 질리지 않더라고 더라고요. 관리 편한 게 최고예요ㅋㅋ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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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욕**인5/17

저도 무광 했다가 물때 때문에 결국 유광으로 다시 갈아엎고 싶었던 적 있어요. 관리가 진짜 관건이더라고요.

비***버5/17

맞아요. 예쁜 것도 좋지만 매일 청소할 생각 하니까 유광이 마음 편할 것 같았어요.

타***아5/18

비앙코 패턴은 크랙이 너무 심한 것보다 은은한 게 질리지 않고 오래 가더라고요. 잘 고르셨네요.

청*광5/18

유광 타일은 코팅 상태에 따라 느낌이 확 다르던데, 광택 너무 과하지 않은 걸로 잘 선택하신 것 같아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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