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자재랑 스타일 참고할 때 유용했던 사이트들
공사 시작하기 전부터 자재 고르고 스타일 잡는 게 제일 막막하더라고요. 저는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뒤져보면서 감을 잡았는데 의외로 도움 됐던 곳들이 몇 군데 있었어요.
손잡이나 문고리 같은 작은 소품들 고를 때 문고리닷컴 자주 들어갔는데, 디자인이 다양해서 집 분위기 디테일 잡기 좋더라고요. 직접 자재 사서 바꾸고 싶은 분들은 구경하기 재밌을 거예요.
전체적인 레이아웃이나 배치는 시숲이라는 곳에서 많이 참고했어요. 3D로 인테리어를 미리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가구 배치나 공간 구성할 때 머릿속으로 그려보기가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잡지 보는 것처럼 감각적인 사진이 많아서 눈호강도 됐고요.
현장 관리나 공정 연결이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짓다 같은 플랫폼도 살펴보니까 현장 소장님 역할을 해주는 서비스가 있더라고요. 반셀프 할 때 제일 무서운 게 현장 소통인데 이런 서비스 있으면 꽤 든든할 것 같았어요.
마지막으로 하우스핏은 AI 스타일링 기능이 신기해서 자주 들어갔는데, 그냥 재미로 돌려보기만 해도 우리 집 스타일 잡는 데 힌트를 얻을 수 있었어요. 시공 관리 기능도 있는 것 같아서 나중에 공정 꼬일 때 참고하려고 적어둡니다.
댓글 5
저도 요즘 손잡이 고르고 있는데 문고리닷컴 진짜 자주 들어가요. 디자인이 너무 많아서 결정장애 오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하나 고르는 데만 며칠 걸렸어요. 작은 게 은근히 집 분위기 결정하더라고요.
짓다 같은 서비스는 현장 소통 어려워하는 분들한테 진짜 괜찮은 대안인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소통 문제로 고생했거든요.
시숲 3D 기능 진짜 유용해요. 저도 가구 배치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는지 모르겠네요.
AI 스타일링은 저도 해봤는데 생각보다 우리 집이랑 비슷하게 나와서 놀랐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