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벽지 회벽화이트랑 린넨화이트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한 결과

화**홈

도배지 고를 때 디아망 시리즈로 마음 굳히고 나서 제일 고민했던 게 패턴이었어요. 요즘 유행하는 회벽화이트는 입체감이 확실해서 세련된 느낌이 들 것 같았는데, 막상 샘플을 보니까 엠보가 너무 강해서 자칫하면 집이 너무 튀어 보일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결국은 좀 더 무난한 내츄럴 린넨 화이트로 결정했어요. 멀리서 보면 깔끔하고 가까이서 봐도 과하지 않은 느낌이 좋았거든요. 린넨 화이트가 약간 클래식한 느낌은 있어도 오래 봐도 질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확실히 디아망이라 그런지 일반적인 베스띠 라인보다 두께감이 훨씬 두툼해서 시공하고 나니까 벽면이 훨씬 탄탄해 보여요. 방 전체 천장이랑 벽면 다 이 제품으로 진행했는데, 묵직한 질감 덕분에 집 분위기가 차분하게 잡힌 것 같아 만족스러워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도***러5/19

저도 회벽화이트 보고 진짜 흔들렸는데 린넨 화이트가 훨씬 질리지 않고 오래 가긴 하더라고요.

화**홈5/19

맞아요. 세련된 건 회벽인데 질릴까 봐 무서워서 안전하게 갔어요.

디***아5/19

디아망은 확실히 두께감이 달라서 벽면 평탄화 안 된 곳 가려주는 힘이 좋은 것 같아요.

초**인5/19

린넨 화이트는 조명에 따라서 느낌이 많이 달라지나요?

화**홈5/19

저는 주광색보다는 전구색 섞인 조명을 써서 그런지 훨씬 아늑하고 따뜻하게 보여요.

패**독5/20

회벽화이트 엠보가 생각보다 강해서 저도 결국 무난한 걸로 선회했어요.

인***록5/20

두께감이 있으면 확실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