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매장 방문할 때 사이즈 실측 데이터 꼭 챙겨가야 해요

파***인

도배랑 마루 공사가 거의 끝나가면서 이제 슬슬 가구들을 들여놓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 저는 이번에 집수리하면서 가구를 최대한 줄이고 꼭 필요한 것만 두는 미니멀한 스타일로 계획했거든요.

식탁을 거실에 두고 책상 겸용으로 쓰려고 1600 사이즈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찰스퍼니처 파주 쇼룸에 가서 직접 보니까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매장이 워낙 넓어서 그런지 1600도 작아 보이고 1800 사이즈가 생각보다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결국 고민하다가 조금 더 여유 있는 1800으로 계약하고 왔는데, 나중에 배치해 보니 공간이 꽉 차는 느낌이라 오히려 만족스러워요. 가구는 한 번 사면 10년은 넘게 쓰는 성격이라 이번에도 아주 튼튼한 원목 위주로 골랐어요. 리뷰 쓰면 벽선반도 챙겨준다고 해서 덤으로 얻은 기분이라 아주 개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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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우**버5/16

저도 찰스퍼니처 좋아하는데 거기 진짜 예쁜 거 많죠. 1800이면 거실에 두기에 꽤 큼직하겠어요.

파***인5/16

네, 처음엔 너무 클까 봐 걱정했는데 막상 배치해 보니 거실 중심 잡아주는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미***프5/16

가구 최소화하는 게 진짜 어려운데 대단하세요. 저도 자꾸 사고 싶어서 참는 중이에요.

가**이5/16

쇼룸 갈 때 꼭 집 평면도랑 가구 놓을 자리 치수 적어 가야 해요. 저번에 그냥 갔다가 사이즈 미스 나서 낭패 봤거든요.

파***인5/17

맞아요, 저도 이번에 실측해둔 거 들고 가서 비교해 보고 결정했어요.

싱*족5/17

1인 가구라도 1800 식탁이면 작업 공간으로 쓰기 진짜 편하겠어요. 저도 책상 겸용으로 고민 중이거든요.

인***보5/17

원목 벽선반도 받으신다니 부럽네요! 나중에 다 설치되면 어떻게 배치하실지 궁금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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