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메종 전시회 다녀오면서 자재 눈높이 높이고 왔어요

전***버

이번에 더 메종 마지막 날 맞춰서 다녀왔는데 규모가 아주 크진 않아도 알차더라고요. 가구부터 도기까지 브랜드가 꽤 다양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코알라 매장은 입구부터 줄이 길길래 저도 슬쩍 구경했는데 인형뽑기 같은 재미있는 요소도 있고 가구 상담도 같이 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한샘 리하우스에서 리모델링 상담 예약도 잡고 왔는데, 쿠진 같은 곳은 평소에도 늘 북적거리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디자이너 체어에 직접 앉아볼 수 있는 카페 존이 있어서 편하게 앉아있기도 좋았어요. 갤러리나 다양한 소품 브랜드들도 참여해서 눈이 즐거웠는데, 다음번에 열리는 코리아 빌드도 미리 체크해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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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가**이5/17

저도 저번에 갔었는데 카페 존이 진짜 편하더라고요. 체어 앉아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정확해요.

집***보5/17

한샘 상담 예약은 현장에서 바로 가능한가요? 저도 가구 좀 보러 가고 싶어서요.

전***버5/17

저는 미리 알아보고 갔는데 현장에서도 상담 예약 잡아주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미리 확인하고 가시는 게 마음 편할 거예요.

자**사5/17

코알라 매장 줄 길면 진짜 오래 기다려야 하던데... 인형뽑기까지 하려면 시간 꽤 걸리겠어요.

도***아5/17

쿠진 매장 늘 사람 많죠ㅋㅋ 저도 거기서 수전이랑 도기 브랜드들 한참 봤던 기억이 나네요.

전***버5/18

맞아요, 사람 진짜 많더라고요. 그래도 그만큼 볼 게 많아서 구경하기는 좋았어요.

코***중5/18

코리아 빌드도 가보려고 계획 중인데, 이번 전시회 보니까 기대되네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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