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주방 플래닝 직접 해보고 느낀 점

주**꿈

이케아 주방으로 결정하고 나서 제일 먼저 한 게 셀프 플래닝 툴 돌려본 거였어요. 처음에는 화면이 낯설어서 그런지 제대로 설계가 안 되는 느낌이라 한 20번은 넘게 다시 해본 것 같아요.

정교하게 딱 맞출 필요는 없지만, 바닥 배수구나 분배기 위치 같은 건 미리 알고 있어야 현실적인 디자인이 나오더라고요. 저는 마감재 느낌만 테스트한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접근했어요. 중간중간 저장하는 것도 잊으면 안 되고요.

나중에 매장 가서 상담받을 때 제가 만든 계획안을 보여드렸는데, 전문가분이서 하부장 구성을 더 쓸모 있게 바꿔주시고 수전이나 후드 자바라 마감까지 세세하게 챙겨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식기세척기나 다른 가전 자리는 미리 계산해두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는 길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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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주**버5/7

저도 예전에 이케아에서 했었는데, 식기세척기 자리는 진짜 미리 안 빼두면 나중에 뜯어야 해서 큰일 나요ㅠㅠ

주**꿈5/7

맞아요, 그래서 저도 가전 사이즈 미리 다 체크해서 넣어뒀어요!

홈***링5/7

플래너 돌려볼 때 수전 위치나 콘센트 위치도 대략적으로 고려하면 더 좋더라고요.

리***수5/7

이케리아 플래닝이 은근히 시간 많이 잡아먹죠ㅋㅋ 그래도 미리 해두면 현장에서 소통하기 훨씬 편해요.

초***인5/8

혹시 상판 재질은 어떤 걸로 선택하셨나요? 결정하기 너무 어렵네요.

주**꿈5/8

저는 관리 편한 걸로 우선순위를 뒀어요!

미***프5/8

저도 이거 보고 계획 세웠는데, 진짜 꼼꼼하게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할 부분 많더라고요.

공***너5/8

플래닝할 때 조명 위치도 같이 고민해 보시면 훨씬 완성도 높은 주방이 될 거예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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