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주방 플래닝 직접 해보고 느낀 점
이케아 주방으로 결정하고 나서 제일 먼저 한 게 셀프 플래닝 툴 돌려본 거였어요. 처음에는 화면이 낯설어서 그런지 제대로 설계가 안 되는 느낌이라 한 20번은 넘게 다시 해본 것 같아요.
정교하게 딱 맞출 필요는 없지만, 바닥 배수구나 분배기 위치 같은 건 미리 알고 있어야 현실적인 디자인이 나오더라고요. 저는 마감재 느낌만 테스트한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접근했어요. 중간중간 저장하는 것도 잊으면 안 되고요.
나중에 매장 가서 상담받을 때 제가 만든 계획안을 보여드렸는데, 전문가분이서 하부장 구성을 더 쓸모 있게 바꿔주시고 수전이나 후드 자바라 마감까지 세세하게 챙겨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식기세척기나 다른 가전 자리는 미리 계산해두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는 길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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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예전에 이케아에서 했었는데, 식기세척기 자리는 진짜 미리 안 빼두면 나중에 뜯어야 해서 큰일 나요ㅠㅠ
맞아요, 그래서 저도 가전 사이즈 미리 다 체크해서 넣어뒀어요!
플래너 돌려볼 때 수전 위치나 콘센트 위치도 대략적으로 고려하면 더 좋더라고요.
이케리아 플래닝이 은근히 시간 많이 잡아먹죠ㅋㅋ 그래도 미리 해두면 현장에서 소통하기 훨씬 편해요.
혹시 상판 재질은 어떤 걸로 선택하셨나요? 결정하기 너무 어렵네요.
저는 관리 편한 걸로 우선순위를 뒀어요!
저도 이거 보고 계획 세웠는데, 진짜 꼼꼼하게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할 부분 많더라고요.
플래닝할 때 조명 위치도 같이 고민해 보시면 훨씬 완성도 높은 주방이 될 거예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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