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일 매장 다녀오며 느낀 점

용**인

을지로까지 가보려고 생각만 하다가 도저히 시간이 안 나서 용인 근처 타일 가게를 찾아갔어요. 멀리 나가는 것보다 집 근처에서 발품 파는 게 훨씬 효율적일 때가 있더라고요.

매장에 종류가 워낙 많아서 다 볼 수는 없었지만, 인기 있는 것 위주로 잘 갖춰져 있었어요. 제가 찾던 특정 패턴의 육각형 타일은 아쉽게도 없었지만, 대신 도기나 수전, 액세서리 같은 욕실 자재들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결정할 게 너무 많아서 한참을 고민했는데, 직원분이 재촉하지 않고 편하게 구경하게 해주셔서 마음 편히 보고 왔어요. 타일은 결국 직접 보고 골라야 나중에 후회가 없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인테리어, 같이 알아볼래요?

실제 셀인들이 남긴 후기로 비교해 보세요

30초 가입하고 자재 구매처 견적 받기

댓글 7

욕**버4/29

저도 을지로 가려다가 너무 힘들어서 근처 매장 뒤졌는데, 의외로 동네 매장에 괜찮은 거 많더라고요.

용**인4/29

맞아요. 멀리 가는 것도 방법이지만 동선 생각하면 근처 매장부터 훑는 게 진짜 편해요.

자**이4/30

타일 매장은 진짜 눈치 안 주는 곳이 최고예요. 저도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다른 거 사서 나올 때가 있거든요.

수***중4/30

혹시 거기 수전 종류도 다양했나요? 저도 이번에 교체하려고 알아보는 중이라 궁금해요.

용**인4/30

네, 수전이랑 액세서리 종류 꽤 많았어요. 타일이랑 같이 보니까 조합 맞추기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초**인4/30

육각형 타일은 진짜 찾기 힘들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한참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공*중5/1

용인 엘타일 말씀하시는 거죠? 저도 거기서 도기류 몇 개 샀는데 가격 괜찮았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