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이랑 화장실 배수구 냄새 때문에 고생하다 결국 해결했어요
인테리어 공사할 때 샷시나 중문 같은 큰 공사에만 신경 썼는데, 막상 입주하고 나니까 예상치 못한 곳에서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바로 배수구 냄새였어요.
싱크대 하부장을 열 때마다 묘한 냄새가 올라와서 정말 힘들었거든요. 식기세척기 돌리고 나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서 업체에서 해준 캡도 다시 끼워보고 인터넷에서 유명하다는 트랩도 사서 써봤는데 사이즈가 안 맞는지 별 효과가 없더라고요. 결국 커뮤니티에서 조언 구해서 저희 집 배관에 딱 맞는 트랩을 찾아 끼웠더니 그제야 냄새가 잡혔어요.
화장실도 비슷했어요. 배수구 안쪽 플라스틱 부속이 너무 지저분하고 냄새가 나서 아예 그냥 다 버렸거든요. 대신 스테인리스로 된 제품을 새로 사서 끼워봤는데, 확실히 세척하기 편하고 냄새 차단도 잘 돼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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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식세기 쓰고 나서 하부장 냄새 때문에 진짜 고생했거든요. 트랩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이것저것 다 사봤는데 결국 우리 집 배관 규격 확인하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화장실 배수구 스텐 제품으로 바꾸는 거 진짜 괜찮은 방법이에요. 저도 저번에 플라스틱 쓰다가 바꿨는데 훨씬 깔끔해요.
하부장 캡 사이즈 안 맞으면 틈새로 냄새 다 올라오더라고요. 실리콘이나 테이프로 마감도 같이 하셨나요?
저는 트랩 자체를 규격에 맞는 걸로 바꾸는 데 집중했어요. 그게 제일 확실하더라고요.
입주 전에 배수구 쪽은 꼭 한번 점검해봐야겠네요. 냄새 나면 진짜 스트레스잖아요.
저도 샷시만 신경 쓰다가 배수구 쪽 놓쳤는데, 나중에 냄새 올라와서 결국 다시 뜯었어요.
스텐 배수구 진짜 추천해요. 물때도 덜 끼고 관리하기가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트랩 찾을 때 배관 지름 미리 재두는 게 헛걸음 안 하는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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