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식탁이랑 원목 식탁 사이에서 고민하다 세라믹으로 결정했어요
이번에 주방 가구 고르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식탁 소재였어요. 처음에는 따뜻한 느낌 때문에 원목 식탁을 눈여겨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반셀프로 진행하다 보니 관리 편의성을 무시할 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세라믹 상판 제품들도 같이 찾아봤는데, 바이리네 쇼룸 가서 직접 보니까 생각보다 차이가 컸어요. 세라믹은 스크래치나 오염에 강해서 관리가 훨씬 편할 것 같더라고요.
마침 바이리네가 강남으로 쇼룸 옮기면서 할인 행사도 크게 하고 있어서, 눈여겨봤던 세라믹 식탁이랑 소파까지 같이 비교해보고 결정하려고요. 소파도 15% 정도 할인 들어간다고 해서 이번 주말에 매장 가서 직접 만져보고 결정할 생각이에요.
댓글 8
저도 원목 쓰다가 관리 힘들어서 세라믹으로 갈아탔는데 진짜 신세계예요. 음식물 흘려도 슥 닦으면 끝이라 편해요.
맞아요, 저도 그 관리 편한 점 때문에 세라믹 쪽으로 마음이 많이 기울고 있어요.
바이리네 세라믹 식탁 라인업 괜찮더라고요. 저도 지난번에 봤는데 상판 색감이 다양해서 고르기 힘들었어요.
소파도 같이 보신다니 예산 관리가 중요하겠어요. 할인 기간 잘 활용하시길 바라요!
저도 식탁 고를 때 브랜드 여러 군데 돌았는데, 역시 직접 보고 만져봐야 결정이 빠르더라고요.
진짜요. 인터넷으로만 보다가 매장 가서 보니까 질감이 아예 달라서 깜짝 놀랐어요.
세라믹 식탁은 상판 두께도 은근히 중요하더라고요. 너무 얇으면 차가운 느낌이 들 수도 있어요.
쇼룸 옮기는 시기가 딱 세일하기 좋은 타이밍이네요. 득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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