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브랜드 고민하다 결국 클라우드 오트밀로 결정했어요
거실의 중심인 소파를 고르느라 며칠 밤을 설쳤어요. 처음에는 까사미아 캄포 모델이 계속 눈에 밟혀서 견적까지 받아두고 고민 중이었거든요.
근데 직접 매장에 가서 앉아보니까 생각보다 느낌이 달랐어요. 캄포는 너무 푹 꺼지는 느낌이라 걱정됐는데, 클라우드 라인은 하단이 탄탄하게 받쳐주는 느낌이 들어서 훨씬 안정적이었거든요. 저희 신랑도 너무 푹신한 건 싫어해서 클라우드 쪽을 더 마음에 들어 했어요.
색상도 고민이었는데 캄포 아이보리는 너무 밝은 느낌이라, 조금 더 차분한 오트밀 컬러로 마음을 굳혔어요. 프리미엄 라인은 방수 기능이 좋긴 했지만, 가격이나 전체적인 톤을 고려했을 때 클라우드가 더 합리적인 선택인 것 같더라고요.
댓글 8
저도 캄포랑 클라우드 사이에서 일주일째 고민 중인데, 오트밀 컬러가 캄포 아이보리보다 덜 밝은가요?
제가 봤을 때는 캄포 아이보리가 훨씬 쨍하고 밝은 느낌이었어요. 오트밀이 훨씬 차분하고 따뜻한 톤이라 관리가 조금 더 편할 것 같더라고요.
저도 푹 꺼지는 소파는 금방 꺼질까 봐 무서워서 클라우드처럼 하단이 받쳐주는 스타일 선호해요.
까사미아는 주말 프로모션 때 맞춰서 가면 할인 폭이 꽤 크더라고요. 미리 전화해보고 가시는 게 좋아요.
맞아요, 저도 상담원분께 미리 여쭤보고 방문했어요. 프로모션 공지 확인하고 가면 훨씬 이득인 것 같아요.
오트밀 컬러 너무 예쁘겠어요. 거실 분위기 확 살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인데 클라우드 모델 정보 좀 더 알 수 있을까요?
아이 키우는 집이면 방수 기능 있는 게 최고인데, 클라우드는 관리가 어렵진 않을까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