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상판 고르면서 원산지랑 질감 차이 때문에 한참 고민했어요

주***러

주방 상판 고르러 TNP 세라믹 다녀왔는데 결정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처음에는 눈에 보이는 모양이랑 질감만 보고 골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제가 고른 건 중국산이었거든요.

이탈리아산인 터치스톤은 스톤 특유의 거친 질감이 느껴져서 훨씬 마음에 들었는데, 막상 주방 전체에 시공하면 너무 밋데 보일까 봐 걱정됐어요. 그래서 결국 매끈한 느낌의 카모화이트로 마음을 바꿨는데, 나중에 원산지 차이를 알게 되니까 마음이 좀 복잡해졌어요.

자재 가격도 한 장당 300~350만 원 선으로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브랜드나 원산지 따라 견적이 확 달라지는 걸 보니까, 상판 고를 때는 디자인만 볼 게 아니라 자재 스펙도 꼼꼼히 따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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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화***어5/8

저도 상판 고를 때 질감 때문에 밤새 고민했었는데, 결국 매끈한 걸로 했거든요. 나중에 보면 관리하기는 매끈한 게 훨씬 편하긴 해요.

주***러5/8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카모화이트로 결정했어요. 스톤 질감 포기하는 게 아쉽긴 해도 관리가 우선인 것 같아서요.

세***아5/8

이탈리아산이랑 중국산은 가격 차이가 확실히 있죠. 저도 예전에 견적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공***집5/9

상판 고를 때 꼭 샘플을 조명 아래서도 보고 결정하세요! 저는 조명 때문에 색감이 아예 다르게 보여서 당황했거든요.

주***러5/9

아, 조명 확인도 진짜 중요하겠네요. 이번에 매장에서 놓친 부분이 있는 것 같아 걱정이에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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