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베란다 조명 스위치 위치 때문에 매일 왔다 갔다 해요

베***인

지난 4월에 인테리어 마치고 이제 몇 달째 살고 있는데, 살다 보니 은근히 신경 쓰이는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특히 뒷베란다 들어갈 때마다 스위치 위치가 애매해서 자꾸 거실 쪽으로 다시 나오게 돼요.

저희 집은 주방 입구 쪽에 스위치가 있는데, 베란다랑 거리가 좀 있거든요. 빨래 꺼내러 가거나 식재료 가지러 잠깐 들어가는 곳이라 불을 오래 켜둘 일도 없는데, 매번 불 켜러 거실까지 걸어 나오는 게 생각보다 되게 번거롭더라고요.

차라리 처음부터 센서등으로 해둘 걸 그랬나 싶기도 해요. 지금은 벽에 붙이는 센서등을 따로 달아두긴 했는데, 설치된 위치가 눈에 좀 밟히는 곳이라 들어갈 때마다 눈이 부셔서 살짝 불편하긴 하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전***사5/21

센서등 위치가 눈부시면 차광판을 덧대거나 위치를 조금 조정하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스위치 동선은 진짜 무시 못 하죠.

베***인5/21

맞아요. 저도 동선 생각 못 하고 스위치 위치를 그냥 뒀는데, 매번 거실로 돌아갈 때마다 귀찮아서 혼났어요.

초**인5/21

저도 지금 베란다 확장 안 한 상태라 스위치 위치 고민 중인데, 센서등 설치하는 게 나을까요?

스***아5/22

저희 집도 베란다 스위치가 너무 멀어서 그냥 벽면에 스위치 하나 더 따서 작업했어요. 확실히 편하더라고요.

베***인5/22

아, 스위치를 추가로 따는 방법도 있군요! 다음번에 전기 작업할 일 생기면 저도 그렇게 해볼까 봐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