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타일 철거할 때 상하부장 그대로 두는 게 가능할지 고민했어요

초***러

이번에 주방 미드웨이 타일을 바꾸기로 하면서 상하부장을 그대로 쓸 수 있을지 한참 찾아봤거든요. 덧방은 깔끔하지 않을 것 같아서 기존 타일을 걷어내기로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싱크대 하부장이나 상부장을 다 뜯어내야 하는 줄 알고 공사 범위가 너무 커질까 봐 걱정했었거든요. 그런데 알아보니까 상하부장을 그대로 둔 상태에서도 타일 작업이 가능하더라고요. 다만 타일 기사님께 미리 작업 범위를 말씀드리고 현장 상태를 확인받는 게 중요했어요.

철거 범위가 좁아지니까 공사 일정 짜기도 훨씬 수월해졌어요. 타일 철거부터 미장까지 하루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서 전체 공정 계획 세우는 것도 한결 가벼워졌네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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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타**님5/5

상하부장 그대로 두고 작업하면 타일 끝부분 마감이 조금 까다로울 수 있어요. 현장 가서 실리콘 마감 어떻게 할지 미리 상의해보세요.

초***러5/5

맞아요. 그래서 기사님께 미리 말씀드리고 실리콘 작업까지 같이 부탁드릴 수 있는지 여쭤보려고요.

주***어5/5

저도 미드웨이 타일 교체할 때 상판이랑 상부장 사이 틈새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덧방 안 하신 건 정말 잘하신 선택이에요.

철***가5/5

타일 철거할 때 주변 가구에 먼지 안 들어가게 보양 작업 신경 써달라고 꼭 말씀하세요.

공***자5/6

공정 순서 보니까 도배랑 마루 사이에 일정 여유 두신 게 신의 한 수네요. 건조 기간이 진짜 중요하거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