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수납 공간 부족할 때 자석 보드 활용해봤어요

주***러

주방 상부장 아래에 식기건조대 달아놓은 게 은근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수전 모양이랑도 안 맞고 시각적으로도 좀 복잡해 보여서 고민이었거든요.

근데 또 막상 없애려니까 아기 수세미나 가습기용 수세미, 손 닦는 수건 같은 건 꼭 걸어둘 곳이 필요했어요. 하부장 문에 수건 걸어두면 손 닦을 때 바닥에 물방울이 뚝뚝 떨어지는 것도 은근 스트레스였고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스테인리스 마그네틱 보드를 맞춤 제작해서 상부장 하단에 붙였어요. 양면테이프로 고정했는데, 자석으로 수세미나 집게 같은 걸 착착 붙여두니까 훨씬 깔끔하고 정리도 잘 돼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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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수*왕5/17

저도 비슷한 고민 하다가 자석판 썼는데 진짜 편하더라고요. 물기 관리도 훨씬 쉬워요.

주***러5/17

맞아요. 물기 묻은 채로 그냥 두는 것보다 훨씬 위생적인 느낌이에요.

초**인5/17

상부장 하단에 붙이면 물이 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주***러5/17

저는 수전이랑 거리를 좀 둬서 배치했더니 물 튀는 건 별로 없더라고요.

미***프5/17

스테인리스 소재라 관리하기는 편하겠어요.

육*맘5/17

아기 수세미 따로 쓰는 거 공감해요. 늘 굴러다녀서 고민이었거든요.

스**후5/17

맞춤 제작이면 사이즈 딱 맞게 하셨나 봐요. 저도 하나 맞추고 싶네요.

정**돈5/18

저도 하부장에 수건 걸어놨다가 바닥 물바다 된 적 있어요ㅋㅋ

집**기5/18

자석 보드 위치 잡는 게 은근 까다롭던데 잘 설치하셨네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