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인 시작할 때 도서관에서 찾아낸 든lı 유용한 책들

도***이

처음 셀프 인테리어 결심했을 때는 진짜 아무것도 몰라서 막막했거든요. 카페 눈팅만으로는 한계가 느껴져서 근처 도서관 가서 인테리어 관련 책들을 좀 찾아봤어요.

아파트멘터리 윤소연 대표님이 쓰신 '인테리어 원북'은 읽어보니까 거의 교과서 같더라고요. 셀인 과정에서 알게 된 정보들이 꽤 구체적으로 담겨 있어서 저는 바로 구매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집 꾸미는 스타일링 쪽이 고민이라면 '나다움 인테리어'도 괜찮았어요. 리모델링 끝나고 가구나 소품 어떻게 배치할지 막막할 때 참고하기 좋겠더라고요.

마지막으로 '더베스트 리빙 가이드'는 가구 브랜드나 편집샵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었어요. 북유럽 브랜드나 유명한 편집샵 특징이 이미지랑 같이 나와 있어서 나중에 가구 고를 때 꽤 유용하게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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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책*후5/11

저도 처음 시작할 때 책부터 뒤졌던 기억이 나네요. 정보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혼란스러운데 책은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도***이5/11

맞아요. 인터넷 정보는 너무 파편화되어 있어서 갈피를 못 잡겠더라고요.

가***아5/11

리빙 가이드에 나온 편집샵들 저도 가봤는데 브랜드마다 분위기가 진짜 달라서 공부가 많이 돼요.

초**인5/12

혹시 인테리어 원북 말고 또 눈에 들어온 책 있었나요? 저도 지금 너무 막막해서요.

도***이5/12

저는 일단 저 책들 위주로 훑어봤는데, 스타일링 관련 책들이 전체적인 그림 그릴 때 도움 많이 됐어요.

우***트5/12

나다움 인테리어 저도 읽어봤는데 스타일링 잡을 때 진짜 괜찮더라고요.

공***인5/12

도서관 가서 찾아보신 정성이 대단하시네요. 저도 이번 주말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