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조명 매장 돌면서 인터넷보다 저렴하게 샀어요

을***중

조명은 아무래도 인터넷에서 미리 찾아보고 결정하는 게 편하더라고ㅓ. 저는 아일랜드 식탁등이랑 현관 히든센서 같은 것들 모델명을 미리 다 정해두고 을지로 쪽 매장들을 돌아다녔거든요.

직접 가서 보니까 인터넷 최저가보다 몇만 원씩 더 싸게 살 수 있는 곳들이 꽤 있더라고요. 턴키로 진행 중이라 조명 상담은 따로 안 받았는데, 도면 챙겨가니까 사장님이 친절하게 상담도 해주셔서 결정하기 훨씬 수월했어요.

물론 스위치나 콘센트 같은 전기 부속품들도 대형 매장 가서 르그랑 제품으로 직접 보고 골랐는데, 역시 눈으로 확인하고 사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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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조***아5/21

저도 조명은 무조건 발품 파는 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인터넷은 배송비나 파손 위험도 무시 못 하니까요.

전***님5/22

도면 가져가신 건 진짜 잘하신 거예요. 그래야 전기 배선 위치랑 조명 위치 딱 맞게 상담받을 수 있거든요.

을***중5/22

맞아요, 도면 없었으면 사장님이 설명해 주실 때 이해하기 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요.

스***민5/22

르그랑 스위치 진짜 예쁘죠. 저도 이번에 바꾸려고 보고 있는데 가격대가 좀 있더라고요.

초**인5/22

혹시 을지로 쪽 매장들 대략적으로 어느 근처였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곧 가야 해서요.

을***중5/22

저는 주로 을지로 3가 쪽이랑 4가 근처 위주로 돌아다녔어요. 매장들이 모여 있어서 걷기 괜찮더라고요.

자**퍼5/22

저도 예전에 조명 사러 갔을 때 인터넷보다 싼 거 보고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도**랑5/23

조명만큼이나 수전이나 도기도 발품 파는 게 은근히 예산 아끼는 지름길인 것 같아요.

현***천5/23

히든센서 진짜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설치하려고 벼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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