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마루 쇼룸 다녀오면서 마루 색감 고민이 더 깊어졌어요
오***아
마루 고르려고 쇼룸 방문했는데 스테디오크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옹이 없이 깔끔한 오크 느낌이라 딱 제가 원하던 톤이었어요. 근데 같이 있던 시에라오크나 비비드오크랑 비교해보니까 스테디오크는 약간 밋밋해 보이는 느낌도 있었어요.
미스티로즈 같은 건 정말 화이트 인테리어에 최적화된 느낌이라 저희 집에는 너무 밝을 것 같더라고요. 마루는 깔고 나면 원래 한 톤 밝아진다는 말을 들어서 더 신중해졌어요. 프리미엄 텍스쳐 라인 중에서 샌드오크도 꽤 예뻐서 한참을 서서 봤네요.
구정 맞은편에 콜러 매장도 같이 있어서 수전이나 세면대도 슬쩍 보고 왔는데, 눈 돌아가는 게 문제예요. 예산은 정해져 있는데 자꾸 눈만 높아지네요. 노바마루랑 원목마루도 조만간 보러 가야 할 것 같아요.
댓글 6
마***러5/5
저도 스테디오크 보고 고민 중인데 텍스쳐 라인 중에 샌드오크가 진짜 괜찮더라고요.
오***아5/5
맞아요, 샌드오크가 질감이 너무 맨질거리지 않아서 좋았어요.
화**홈5/5
미스티로즈는 진짜 화이트 톤 잡으시는 분들한테는 정답인 것 같아요.
수**후5/6
콜러 매장 같이 묶어서 보는 게 동선 짜기 진짜 편하더라고요.
오***아5/6
네, 근처에 있어서 슥 둘러보기 딱 좋았어요.
예***자5/7
쇼룸 돌다 보면 자재 눈만 높아져서 예산 초과하기 십상이죠ㅠㅠ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