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자재 사두기 vs 기사님께 부탁하기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안***비

안양 쪽 준신축 25평 들어갈 준비하면서 예산 맞춰서 반셀프로 진행 중이에요. 1천만 원 안팎으로 맞추려다 보니 스위치나 수전 같은 건 최대한 가성비 있게 직접 골라보고 싶더라고요.

처음에는 수전이나 도기 같은 건 그냥 기사님께 알아서 해달라고 부탁드릴까 생각도 했거든요. 근데 제가 원하는 디자인이나 브랜드가 확고하니까, 차라리 제가 미리 쇼핑해두고 시공 당일에 전달해 드리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아무래도 제가 고른 게 있어야 나중에 집에 들어왔을 때 만족도가 높을 것 같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공정 순서였어요. 필름 작업하고 도배해야 하는 건 알겠는데, 조명이나 스위치 교체는 언제 해야 마감이 깔끔할지 헷갈리더라고요. 일단 전기 작업이랑 필름, 도배 순서로 흐름을 짜봤는데, 혹시 제가 놓친 공정이나 자재 전달 시점이 너무 빠르지는 않은지 걱정도 되네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공***터5/25

스위치랑 콘센트는 전기 작업하실 때 같이 진행하는 게 제일 편해요. 미리 사두셨다가 전기 반장님 오시는 날 맞춰서 딱 드려놓으세요.

안***비5/25

아, 전기 작업할 때 같이 말씀드려야겠네요! 안 그래도 타이밍 놓칠까 봐 조마조마했어요.

셀**보5/25

저도 수전이랑 도기 다 직접 샀는데, 배송 날짜 맞추는 게 진짜 일이더라고요. 공정 날짜랑 꼭 확인해야 해요.

욕***아5/25

수전이나 도기 직접 사시면 설치할 때 기사님께 설치비 별도로 말씀드려야 하는 부분도 꼭 체크해보세요.

안***비5/26

맞아요, 인건비 부분도 견적 낼 때 미리 조율해두려고 노력 중이에요.

필**인5/26

필름 작업 전에 스위치 커버 같은 거 미리 다 떼어놓으면 작업하시기 훨씬 수월하실 거예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