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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매장 가서 낱개 샘플만 보고 결정하면 안 되는 이유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51건

대체로 243만원~5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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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달에 리모델링 마치고 나서 이번에 언니랑 같이 타일 보러 전시 매장에 다녀왔어요. 2층에 새로운 전시 공간도 생겼던데 이태리 타일 종류가 진짜 많더라고요.

저희 집 공사할 때도 타일 하나하나 볼 때는 감이 잘 안 와서 고민이었거든요. 그때 담당 실장님이 화이트 톤 포세린 타일로 딱 추천해 주셨는데, 막상 시공하고 나니까 공간이랑 너무 잘 어울려서 만족스러웠어요.

매장 가서 낱개로 볼 때랑 실제 넓은 면적에 깔렸을 때 느낌이 아예 다르더라고요. 자재 사장님이 공간 전체 분위기를 고려해서 추천해 주시는 게 확실히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댓글 7

  • 타**버

    저도 샘플만 보고 골랐다가 나중에 톤이 너무 튀어서 당황한 적 있어요. 진짜 넓게 깔린 느낌이 중요하더라고요.

    • 화***린

      맞아요. 낱개로 볼 때는 괜찮아 보여도 넓게 보면 느낌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 공***집

    이태리 타일은 진짜 고급스럽긴 하죠. 저도 이번에 욕실 타일 보러 갈 때 참고해야겠어요.

  • 초**인

    혹시 타일 고를 때 화이트 톤 말고 다른 색상 조합도 많이 추천해 주셨나요?

    • 화***린

      저는 화이트로 마음 굳혔었는데, 사장님이 공간 분위기에 맞춰서 다른 옵션도 같이 보여주셨어요.

  • 그***아

    포세린 타일은 관리가 편해서 좋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거실 바닥으로 고민 중이에요.

  • 인***무

    전시 매장 규모가 크면 확실히 비교하기 편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꼭 가봐야겠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