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로만 보고 결정했다가 톤 다 꼬일 뻔했어요

화***향

벽지랑 필름 조합 맞추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처음에는 신한 고즈넉한저녁에 샤시랑 방문은 sg113으로 하려고 샘플 보고 다 짜놨었거든요.

근데 막상 실제 자재를 확인해보니까 sg113은 생각보다 붉은 기가 너무 많이 돌더라고요. 주방 상하부장으로 생각했던 smt01은 따뜻한 화이트 느낌이라 붉은 톤이랑은 너무 안 어울렸어요. 도배 사장님도 이 조합은 비추천하신다고 해서 결국 다 뒤집었어요.

결국은 다들 많이들 하시는 검증된 조합으로 다시 결정했어요. 개나리 57160-1이랑 현대 s176 조합으로 가고, 걸레받이는 예림 크림화이트로 맞춰서 톤을 정리했거든요. 이렇게 맞추니까 그나마 전체적으로 조화로워 보여서 다행이에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필**버5/18

저도 예전에 샘플만 믿고 주문했다가 붉은 기 때문에 낭패 본 적 있어요. 진짜 실물 확인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화***향5/18

맞아요. 화면이나 작은 샘플로 볼 때랑 현장에서 큰 판으로 볼 때 느낌이 너무 다르더라고요.

도**보5/19

혹시 걸레받이는 어떤 제품으로 결정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크림화이트 계열 고민 중이라서요.

화***향5/19

저는 예림 크림화이트 wa06 제품으로 진행했어요. 이게 제일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고요.

인***중5/19

저도 77282-1 조합 보고 있었는데, 이 조합도 깔끔하고 괜찮더라고요.

자**사5/19

sg113이 붉은 기가 좀 있는 편이죠. 저도 예전에 써봤는데 생각보다 웜톤이 강해서 당황했어요.

단**집5/19

결국 검증된 조합으로 가는 게 마음 편하긴 해요. 저도 고민하다가 결국 다들 하는 걸로 했거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