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쇼룸 가서 이모션이랑 워크 시리즈 비교하고 왔어요

타***중

현관이랑 베란다 타일 바꾸고 싶어서 윤현상재 쇼룸에 다녀왔어요. 평소에 눈여겨보던 이모션 화이트랑 라이트그레이도 직접 보고 왔는데, 생각했던 거랑 느낌이 좀 다르더라고요.

이모션 그레이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차가운 쿨톤 느낌이 강했어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워크 시리즈로 눈을 돌렸는데, 워크G 그레이 톤이 훨씬 마음에 들더라고요. 이 제품은 이모션보다 덜 차갑고 잔잔하게 모래알 같은 게 비치는 느낌이라 훨씬 예뻐 보였거든요.

워크 시리즈도 색상별로 차이가 꽤 있었어요. 워크오는 아주 쨍한 화이트 느낌이고, 워크지비는 그레이베이지 톤이라 이모션 화이트보다 좀 더 따뜻한 느낌을 찾으시는 분들한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저는 결국 워크오로 결정했어요.

참고로 이모션은 중국제고 워크는 이태리제라고 직원분이 설명해 주시더라고요. 이번에 현관이랑 베란다 타일을 같은 제품으로 맞춰서 시공하기로 했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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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그***버5/27

저도 이모션 그레이 고민했었는데 확실히 쿨한 느낌이 강하긴 하더라고요. 워크오가 훨씬 포근해 보여요.

화***아5/27

워크W 화이트는 진짜 쨍한 느낌인가요? 저는 너무 하얀 건 부담스러워서 고민되네요.

타***중5/27

네, 제가 보기엔 엄청 깨끗하고 쨍한 느낌이었어요. 약간 따뜻한 느낌 원하시면 워크지비가 나을 것 같아요.

베***어5/27

현관이랑 베란다 타일 통일하면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고 깔끔하더라고요. 탁월한 선택이에요.

이***일5/28

이태리제 타일이 확실히 디테일이 다르긴 하죠. 저도 예전에 워크 시리즈 써봤는데 만족스러웠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