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인조대리석 대신 엔지니어드 스톤으로 바꾸기로 했어요

주***러

지금 살고 있는 집 주방 인조대리석을 4년 정도 썼는데, 물건을 오래 뒀던 자리는 어쩔 수 없이 변색이 되더라고요. 초반에 코팅 작업까지 따로 해서 관리했는데도 오염에 취알한 건 한계가 있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번에 이사 갈 집은 상판만큼은 비용이 좀 더 들더라도 엔지니어드 스톤이나 칸스톤, 아니면 세라믹 쪽으로 가려고 미리 쇼룸을 돌고 있어요. 이번 인테리어 컨셉을 무광으로 잡다 보니 기존에 흔히 쓰던 유광 칸스톤은 좀 고민이 되더라고요.

마침 다음 달에 무광 신제품이 두 가지 정도 나온다고 해서 샘플로만 확인하고 왔는데, 파타고니아라는 제품이 눈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주방 포인트로 월넛 우드 느낌을 내고 싶어서 필름 라인도 같이 봤는데, SMT 라인 중에 정말 예쁜 제품이 있어서 눈여겨보고 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상***녀5/5

저도 인조대리석 변색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이번에 세라믹으로 견적 뽑고 있어요. 확실히 관리는 편하더라고요.

주***러5/5

맞아요, 코팅해도 결국 한계가 오더라고요. 이번엔 무조건 내구성 좋은 걸로 가려고요.

우***어5/5

월넛 필름이랑 무광 상판 조합이면 분위기 진짜 차분하고 예쁘겠어요. 저도 그 조합 고민 중이었거든요.

필**인5/5

SMT 라인 중에 월넛 느낌 나는 게 진짜 고급스럽긴 하죠. 저도 예전에 작업할 때 보고 반했어요.

주***러5/5

진짜요! 필름 하나로 분위기가 확 바뀌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무***아5/5

무광 상판은 관리가 어렵지는 않나요? 저는 자칫하면 얼룩진 것처럼 보일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주***러5/6

그래서 저도 신제품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결정하려고요. 샘플 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정확할 것 같아요.

엔***톤5/6

엔지니어드 스톤으로 가면 확실히 묵직한 느낌이 있어서 만족도가 높으실 거예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