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볼 브랜드 백조랑 보노바라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차액 정산했어요

주***중

주방 공사하면서 싱크볼은 무조건 백조 제품으로 가기로 하고 견적까지 다 맞춰놨었거든요. 그런데 시공 당일 현장에 가보니까 로고가 보노바라로 바뀌어 있더라고요.

나중에 여쭤보니까 백조 제품이 요즘 녹 이슈 때문에 반품이나 교체 문의가 너무 많아서, 업체 측에서 임의로 보노바라로 바꿔서 시공했다고 하셨어요. 저를 생각해서 더 나은 대안을 찾았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래도 사전에 저랑 상의 한 번 없이 이렇게 진행될 줄은 몰랐거든요.

보노바라 제품이 나쁜 건 아니지만, 인터넷에 검색해도 정보가 거의 없어서 AS나 내구성이 어떨지 불안한 마음이 컸어요. 그래도 이미 시공이 끝난 상태라 어쩔 수 없이 금액 차감해 주시는 조건으로 일단은 그대로 쓰기로 합의 봤어요. 차감된 금액이 적당한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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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싱***인5/27

사전에 연락 한 통이라도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시공 후에 통보받으시면 진짜 당황스러우시겠어요.

주***중5/27

그러게요. 아무리 좋은 의도였다고 하셔도 최소한 물어는 봐주셨어야 하는 건데 속상하더라고요.

초**인5/27

저도 싱크볼 브랜드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브랜드 이름 모르는 제품은 나중에 관리할 때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리***록5/28

차액 정산은 꼭 영수증이나 내역서에 남겨두세요. 나중에 다른 공정이랑 헷갈릴 수도 있거든요.

주***중5/28

네, 그래서 일단 금액 차감된 부분은 확실히 말씀드려 놓은 상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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