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층 집으로 이사하면서 고양이 공간 어떻게 만들지 고민했어요

냥***1

지금 18평에서 고양이들과 지내는데 캣타워랑 휠, 스크래쳐까지 짐이 정말 많거든요. 이번에 이사 갈 집을 고를 때 굳이 활용도 낮을 것 같은 복층 구조를 선택한 건 오로지 우리 애들 때문이었어요.

사실 복층 층고가 낮으면 사람이 쓰기엔 불편하겠지만, 우리 고양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공간이 생기는 게 더 중요하더라고요. 구조를 아예 바꿔서 벽을 허물고 캣워크를 만들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았지만, 나중에 집을 팔 때를 생각해서 현실적인 선에서 타협하기로 했어요.

대신 캣타워 대신 활용할 수 있는 가구는 고민을 좀 했는데요. 책장과 캣타워 기능을 합친 형태를 찾아봤는데, 이 정도는 충분히 구현할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구조적인 큰 변화보다는 가구 배치나 맞춤 가구로 아이들 동선을 만들어주는 게 제가 선택한 방법이에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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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집**램4/30

저도 복층 고민 중인데 층고 낮으면 진짜 애들만 좋은 거 아닌가요? ㅋㅋ

냥***14/30

맞아요. 저도 사람 공간은 좀 포기하고 애들 놀이터로 만들기로 마음먹었어요.

가**이4/30

책장 겸 캣타워는 수납이랑 동선 둘 다 잡기 좋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해봤는데 괜찮았어요.

초**사5/1

복층이면 여름에 덥지는 않을지 걱정되네요. 단열 신경 많이 쓰셔야 할 듯해요.

냥***15/1

그래서 이번에 샷시랑 단열 작업에 신경 많이 쓰고 있어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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