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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등부터 파우더룸 펜던트까지 조명 고르다 밤샘한 기록

전기 · 사장님 9분이 써 보낸 1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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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눈 뜨면 인테리어 자재 고르는 생각뿐이에요. 특히 조명은 집 분위기를 결정하는 핵심이라 그런지 더 신중해지더라고요.

현관 센서등부터 하나씩 찾아보고 있는데 샹들리에 스타일도 눈에 들어오고, 클래식한 느낌도 은근히 끌리더라고요. 파우더룸에 달 펜던트등도 보고 있는데, 실린더 형태의 깔끔한 것도 좋고 식탁에 어울릴 법한 베르판 스타일도 계속 스크랩하게 되네요.

모아놓은 사진들을 쭉 훑어보니까 저도 모르게 취향이 한곳으로 모이는 게 보여서 신기했어요. 나름대로 일관성 있는 스타일을 찾은 것 같아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막상 설치했을 때 조도나 분위기가 어떨지 기대 반 걱정 반이에요.

댓글 5

  • 조**후

    저도 식탁등 고를 때 베르판 스타일 보고 한참 고민했었는데! 진짜 예쁘긴 하죠.

    • 조***러

      맞아요, 그거 보고 눈 높아져서 다른 건 눈에 잘 안 들어오더라고요ㅋㅋ

  • 초**인

    현관 센서등은 샹들리에 스타일로 하면 너무 튀지 않을까요? 저는 그냥 깔끔한 게 좋더라고요.

    • 조***러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 포인트는 주고 싶은데 너무 과할까 봐 걱정되네요.

  • 미***프

    파우더룸 펜던트는 조도도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너무 어두운 건 피해서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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